전문학 서구청장, 추석 앞두고 한민시장 민생 현장 점검
- 충청 / 홍종수 기자 / 2026-09-22 19:10:13
직접 장 보며 성수품 물가 살피고 상인 애로사항 청취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은 민선9기 ‘서구를 누비는 100일 현장행정’의 일환으로, 22일 아침 한민시장을 방문했다.
이날 전문학 청장은 직접 장을 보며 명절 성수품 가격을 점검하고, 상인들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어 전통시장 이용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펼치기도 했다.
한민시장은 210개 점포에 600여 명이 종사하는 전통시장으로, 구는 올해 시설 현대화 및 안전관리, 소비 촉진 이벤트 등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전문학 청장은 “전통시장은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상품을 만날 수 있는 곳인 만큼, 많은 분이 찾아주시길 바란다”며 “상인들이 활력을 되찾고 주민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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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학 서구청장이 22일 한민시장을 방문해 명절 물가를 살피고 있다 |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은 민선9기 ‘서구를 누비는 100일 현장행정’의 일환으로, 22일 아침 한민시장을 방문했다.
이날 전문학 청장은 직접 장을 보며 명절 성수품 가격을 점검하고, 상인들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어 전통시장 이용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펼치기도 했다.
한민시장은 210개 점포에 600여 명이 종사하는 전통시장으로, 구는 올해 시설 현대화 및 안전관리, 소비 촉진 이벤트 등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전문학 청장은 “전통시장은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상품을 만날 수 있는 곳인 만큼, 많은 분이 찾아주시길 바란다”며 “상인들이 활력을 되찾고 주민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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