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단식 4일째' 장미 한 송이가 그 곁을 지키다.

포토 / 최윤옥 기자 / 2026-01-18 19:27:17
▲' 쌍특검'을 요구하며 나흘째 단식을 이어가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의 내용이다.

[코리아 이슈저널 = 최윤옥 기자]

더불어 민주당에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을 요구하며 나흘째 단식 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이 화재다.

 

단식 4일차 

이제부터 장미 한송이가 

내 곁을 지키고 있다.

내 곁에 올 때부터

죽기를 각오했다.

나도 그도 물에 의지하고 있다.

내가 먼저 쓰러지면 안된다.

 

한편 오세훈 서울시장이 단식 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 힘 대표를 찾아 격려했다. 단식 4일차에 급격히 상태가 악화된 장 대표는 간단히 대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의료진은 '쇼크 가능성' 있다고 장 대표는 거부하고 단식을 이어가는 가며 " 자유와 법치를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밝혔다. 

코리아 이슈저널 / 최윤옥 기자 bar00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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