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호 의원, 글로벌 AI 허브 유치위 간사로 대국민 보고회에서 비전 발표
- 중앙정부 · 국회 / 홍종수 기자 / 2026-03-25 19:30:02
‘AI 기본사회’국정 철학을 세계로 확산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차지호 국회의원(경기 오산시, 더불어민주당)은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생방송으로 개최된 「제1차 글로벌 AI 허브 유치위원회 회의 겸 대국민보고회」에서 간사로 참석해 '글로벌 AI 허브'의 비전과 향후 계획 등을 국민께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는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열렸으며, 차지호 의원은 김우창 청와대 AI 정책비서관과 함께 간사로 참석해 '글로벌 AI 허브'의 추진배경, 경과 및 향후 계획을 발표하였다.
김민석 총리는 모두 발언을 통해 "세계적인 아젠다를 한국이 선도한다는 담대함을 가지고, 강력한 정치적 리더십하에 간사단 및 관계부처가 협조하면서 신속하게 후속조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차지호 의원은 앞서 지난 16~17일 김 총리와 함께 뉴욕과 제네바를 방문하여 UN 사무총장 및 UN 전문기구 수장들과 면담했으며, 총리 임석하에 6개 기구인 ILO(국제노동기구), IOM(국제이주기구), ITU(국제전기통신연합), WHO(세계보건기구), WFP(세계식량계획), UNDP(유엔개발계획)와 협력의향서(LOI) 서명식을 개최한 바 있다.
차지호 의원은 "AI 대전환의 시대에서, 지금은 국제사회의 AI 표준을 선도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라며 "모든 국민이 AI를 통해 기본적 삶을 누리는 'AI 기본사회'의 국정철학을 세계로 확산시키겠다"고 밝혔다.
차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AI 기본사회' 구상 설계를 시작으로, 지난해 9월 블랙록과의 AI 분야 MOU 체결, 10월 뷔나 그룹의 20조원 재생에너지 투자 유치를 주도하여 글로벌 자본 유치 및 AI 인프라 구축을 추진해왔다. 블랙록과 MOU가 AI 강국을 위한 글로벌 자본 플랫폼 확보였다면, 이번 ‘글로벌 AI 허브’ 유치는 글로벌 공공 플랫폼 확보라는 두 번째 전략적 성과이다.
‘글로벌 AI 허브'는 ‘AI for All'이라는 비전하에 AI 기술, AI 윤리·규칙, AI 민주주의 등의 의제를 선도하는 한편, 글로벌 사우스 및 국내외의 소외계층 없이 모두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협력 플랫폼으로 추진된다.
차 의원은 국경없는의사회(MSF), 국제이주기구(IOM) 등에서 20여 년간 활동한 국제 인도주의 활동가이자 미래학자로, 그간의 글로벌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글로벌 AI 허브' 유치를 구상하고 실무를 총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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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지호 의원, 글로벌 AI 허브 유치위 간사로 대국민 보고회에서 비전 발표 |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차지호 국회의원(경기 오산시, 더불어민주당)은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생방송으로 개최된 「제1차 글로벌 AI 허브 유치위원회 회의 겸 대국민보고회」에서 간사로 참석해 '글로벌 AI 허브'의 비전과 향후 계획 등을 국민께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는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열렸으며, 차지호 의원은 김우창 청와대 AI 정책비서관과 함께 간사로 참석해 '글로벌 AI 허브'의 추진배경, 경과 및 향후 계획을 발표하였다.
김민석 총리는 모두 발언을 통해 "세계적인 아젠다를 한국이 선도한다는 담대함을 가지고, 강력한 정치적 리더십하에 간사단 및 관계부처가 협조하면서 신속하게 후속조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차지호 의원은 앞서 지난 16~17일 김 총리와 함께 뉴욕과 제네바를 방문하여 UN 사무총장 및 UN 전문기구 수장들과 면담했으며, 총리 임석하에 6개 기구인 ILO(국제노동기구), IOM(국제이주기구), ITU(국제전기통신연합), WHO(세계보건기구), WFP(세계식량계획), UNDP(유엔개발계획)와 협력의향서(LOI) 서명식을 개최한 바 있다.
차지호 의원은 "AI 대전환의 시대에서, 지금은 국제사회의 AI 표준을 선도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라며 "모든 국민이 AI를 통해 기본적 삶을 누리는 'AI 기본사회'의 국정철학을 세계로 확산시키겠다"고 밝혔다.
차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AI 기본사회' 구상 설계를 시작으로, 지난해 9월 블랙록과의 AI 분야 MOU 체결, 10월 뷔나 그룹의 20조원 재생에너지 투자 유치를 주도하여 글로벌 자본 유치 및 AI 인프라 구축을 추진해왔다. 블랙록과 MOU가 AI 강국을 위한 글로벌 자본 플랫폼 확보였다면, 이번 ‘글로벌 AI 허브’ 유치는 글로벌 공공 플랫폼 확보라는 두 번째 전략적 성과이다.
‘글로벌 AI 허브'는 ‘AI for All'이라는 비전하에 AI 기술, AI 윤리·규칙, AI 민주주의 등의 의제를 선도하는 한편, 글로벌 사우스 및 국내외의 소외계층 없이 모두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협력 플랫폼으로 추진된다.
차 의원은 국경없는의사회(MSF), 국제이주기구(IOM) 등에서 20여 년간 활동한 국제 인도주의 활동가이자 미래학자로, 그간의 글로벌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글로벌 AI 허브' 유치를 구상하고 실무를 총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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