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김미숙 부의장, “경기도 장애인생산품, 직접 보고·맛보고·체험하며 가치소비 경험”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10-27 19:40:17
도민이 직접 체험하고 구매하며 장애인 일자리와 경제적 자립에 동참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경기도의회 김미숙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3)은 27일 경기도 장애인생산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장애인 일자리와 경제적 자립을 위해 마련된 ‘제1회 장애인생산품 체험형 박람회’에 참석했다.
이번 박람회는 ‘다-가치 LTE 여행’을 주제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 정성과 노력을 담아 생산한 다양한 제품을 소개하고, 도민들이 제품의 품질과 우수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생산자와 소비자가 만나 장애인생산품의 가치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데 의미가 있다.
행사에서는 도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의 생산품을 직접 살펴보고 맛보거나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장애인생산품에 대한 도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였다. 이를 통해 장애인생산품이 지닌 품질과 경쟁력을 알리고, 지역사회 내 가치소비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김미숙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3)은 축사에서 장애인생산품에 담긴 의미와 사회적 가치에 대한 메시지도 전했다.
“장애인생산품에는 단순히 제품의 가치만 담겨 있는 것이 아니라, 생산자들의 땀과 노력, 자립을 향한 꿈과 희망이 담겨 있다”며 “장애인생산품을 구매하는 작은 선택 하나가 장애인의 일자리를 지키고 경제적 자립을 돕는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장애인을 단순히 도와주는 대상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고 당당하게 일하며 우리 사회를 함께 만들어 가는 이웃으로 바라보는 것이 진정한 포용사회”라며 “이번 박람회가 장애인생산품에 대한 관심을 실제 구매로 연결하고, 더 많은 일자리와 희망을 만들어 가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은 장애인에게 직업훈련과 근로 기회를 제공하고, 생산활동을 통해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장애인생산품에 대한 관심과 구매가 확대되면 시설의 안정적인 생산활동과 판로 확보에 도움이 되고, 장애인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경기도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도민들이 장애인생산품을 보다 친근하게 접하고, 제품의 가치를 직접 경험함으로써 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인식 개선과 소비 활성화가 함께 이뤄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10월27일부터 28일까지 2일간 진행되며 군포시 산본로데오거리 일원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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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의회 김미숙 부의장, ‘제1회 장애인생산품 체험형 박람회’ 참석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경기도의회 김미숙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3)은 27일 경기도 장애인생산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장애인 일자리와 경제적 자립을 위해 마련된 ‘제1회 장애인생산품 체험형 박람회’에 참석했다.
이번 박람회는 ‘다-가치 LTE 여행’을 주제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 정성과 노력을 담아 생산한 다양한 제품을 소개하고, 도민들이 제품의 품질과 우수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생산자와 소비자가 만나 장애인생산품의 가치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데 의미가 있다.
행사에서는 도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의 생산품을 직접 살펴보고 맛보거나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장애인생산품에 대한 도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였다. 이를 통해 장애인생산품이 지닌 품질과 경쟁력을 알리고, 지역사회 내 가치소비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김미숙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3)은 축사에서 장애인생산품에 담긴 의미와 사회적 가치에 대한 메시지도 전했다.
“장애인생산품에는 단순히 제품의 가치만 담겨 있는 것이 아니라, 생산자들의 땀과 노력, 자립을 향한 꿈과 희망이 담겨 있다”며 “장애인생산품을 구매하는 작은 선택 하나가 장애인의 일자리를 지키고 경제적 자립을 돕는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장애인을 단순히 도와주는 대상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고 당당하게 일하며 우리 사회를 함께 만들어 가는 이웃으로 바라보는 것이 진정한 포용사회”라며 “이번 박람회가 장애인생산품에 대한 관심을 실제 구매로 연결하고, 더 많은 일자리와 희망을 만들어 가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은 장애인에게 직업훈련과 근로 기회를 제공하고, 생산활동을 통해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장애인생산품에 대한 관심과 구매가 확대되면 시설의 안정적인 생산활동과 판로 확보에 도움이 되고, 장애인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경기도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도민들이 장애인생산품을 보다 친근하게 접하고, 제품의 가치를 직접 경험함으로써 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인식 개선과 소비 활성화가 함께 이뤄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10월27일부터 28일까지 2일간 진행되며 군포시 산본로데오거리 일원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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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회 장애인생산품 체험형 박람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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