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제물포구의회, 5분 자유발언 통해 지역 현안 해결 촉구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10-19 19:40:24
변전설비 주민 설명·내항 재개발·교육환경 개선·도시정비 행정지원 요청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인천 제물포구의회는 지난 19일 제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 이날 김종호·박태은·김경숙·유옥분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개선과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먼저 김종호 복지문화도시위원장은 경인선 노후 변전설비 개량공사와 관련해 “주민들의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는 공사”라며 ▲전자파·소음 관련 주민설명회 개최 ▲공사차량 우회도로 활용 방안 마련 ▲옛 외국인 묘지 터의 역사적 의미를 알리는 표지석·조형물 설치 등을 관계기관과 협의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박태은 의원은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과 관련해 “새롭게 태어나는 1·8부두가 원도심과 단절된 섬이 되어서는 안 된다”며 주변 상권·관광지와의 연계 및 주민 참여형 사업 추진을 강조했다. 또한 재개발을 통해 열릴 제물포구의 미래를 ‘제물포구 대항해시대’로 표현하며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김경숙 의원은 “교육환경 개선은 학생의 배울 권리를 보장하고 원도심의 정주 여건을 높이는 중요한 과제”라며 ▲교육혁신지구 실행계획 구체화 ▲교육경비 확대 및 학교별 맞춤형 지원 ▲지역자원을 활용한 교육·돌봄 연계 강화를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유옥분 의원은 “도시정비사업의 투명성과 신속성은 함께 높여야 할 가치”라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지원계획 수립 ▲찾아가는 실무 지원 강화 ▲관련 사안의 신속·공정한 처리를 위한 관계기관과의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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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물포구의회 5분자유발언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인천 제물포구의회는 지난 19일 제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 이날 김종호·박태은·김경숙·유옥분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개선과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먼저 김종호 복지문화도시위원장은 경인선 노후 변전설비 개량공사와 관련해 “주민들의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는 공사”라며 ▲전자파·소음 관련 주민설명회 개최 ▲공사차량 우회도로 활용 방안 마련 ▲옛 외국인 묘지 터의 역사적 의미를 알리는 표지석·조형물 설치 등을 관계기관과 협의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박태은 의원은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과 관련해 “새롭게 태어나는 1·8부두가 원도심과 단절된 섬이 되어서는 안 된다”며 주변 상권·관광지와의 연계 및 주민 참여형 사업 추진을 강조했다. 또한 재개발을 통해 열릴 제물포구의 미래를 ‘제물포구 대항해시대’로 표현하며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김경숙 의원은 “교육환경 개선은 학생의 배울 권리를 보장하고 원도심의 정주 여건을 높이는 중요한 과제”라며 ▲교육혁신지구 실행계획 구체화 ▲교육경비 확대 및 학교별 맞춤형 지원 ▲지역자원을 활용한 교육·돌봄 연계 강화를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유옥분 의원은 “도시정비사업의 투명성과 신속성은 함께 높여야 할 가치”라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지원계획 수립 ▲찾아가는 실무 지원 강화 ▲관련 사안의 신속·공정한 처리를 위한 관계기관과의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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