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정 부의장, ‘2026 경기공예문화축제’ 개막식 참석...도내 공예인의 창작 환경 조성과 문화 산업 발전 적극 지원할 것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10-08 20:20:05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경기도의회 고은정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고양10)이 8일 고양 국제꽃박람회 제2전시관에서 열린 ‘2026 경기공예문화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하고 도민들과 함께 공예문화의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예, 경기를 빚다’를 주제로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열리는 이번 ‘2026 경기공예문화축제’는 도내 우수 공예품 전시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판매전이 함께 펼쳐지는 대규모 공예 문화 행사로, 풍부한 문화·예술 자원과 인프라를 갖춘 고양특례시에서 개최되어 도민들이 일상 속에서 전통과 현대공예의 미학을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고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경기공예문화축제가 고양특례시에서 개최되어 매우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고양시민과 경기도민 여러분께서 경기 공예의 깊은 멋과 가치를 느끼고, 공예문화 확산에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경기도의회도 함께 해주신 많은 분들과 함께 도내 공예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공예인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 활동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제도적·정책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기공예협동조합이 주최·주관하고 경기도와 고양특례시, 중소기업중앙회 등이 후원한 이번 개막식에는 고은정 부의장을 비롯해 김미수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이기대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9) 등 주요 내빈과 도내 공예인 및 지역 주민들이 다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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