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덕 남양주시장, 남양주시정연구원 이사장 취임
- 경기/인천 / 홍춘표 기자 / 2026-07-13 20:45:05
“‘남양주 대전환’에 기여하는 성과 중심 기관으로 도약할 것”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남양주시(시장 최현덕)는 13일 열린 남양주시정연구원 이사회에서 최현덕 남양주시장이 이사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이번 이사장 선출은 민선9기 출범에 따라 시민이 정책의 주체가 되는 시민주권시대 실현을 뒷받침하고, 시정 발전전략을 연구하는 정책 싱크탱크로서 남양주시정연구원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이뤄졌다.
남양주시정연구원은 시의 주요 정책과 중장기 발전전략을 연구하는 전문기관으로, 지난해 설립된 이후 지역 현안을 분석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발굴해 왔다.
특히 시민과 시정을 연결하는 정책 연구기관으로서 균형발전, 자족도시 조성, 시민체감형 규제 완화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연구를 추진하며 시정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높이는 데 힘써 왔다.
이날 이사회에서 참석자들은 데이터 기반 정책 연구를 확대하고, 대학·연구기관 등 다양한 분야와 협력해 연구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여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시는 앞으로 시정연구원을 시민주권시대의 정책 기반을 뒷받침하는 연구 플랫폼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인구, 산업, 교통, 복지, 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융합 연구를 확대하고, 주민 참여와 사회적 합의를 바탕으로 시민의 삶과 지역 현안에 기반한 정책 대안을 발굴해 자족도시 실현과 시민 체감형 정책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구와 행정의 연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최현덕 시장은 “남양주시는 100만 메가시티로 도약하는 외형적 성장과 함께 도시의 내실을 다져야 하는 중대한 변화를 마주하고 있다”며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민선9기 핵심 과제를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남양주 대전환’을 힘차게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1년이 시정연구원의 기반을 다지는 준비기였다면 이제는 성과를 만들어야 할 시기”라며 “시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정책과 공약의 연계성을 높이는 한편, 실행 과정을 수시로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대형 국책사업 유치와 도시 정체성 확립 등 시민이 체감하는 가시적인 성과를 만드는 시정의 싱크탱크로서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강제상 남양주시정연구원장은 “새로운 이사장 체제를 계기로 연구원의 정책 연구 역량을 한층 높이겠다”며 “현안 해결과 미래 전략 수립에 기여하는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정 발전을 뒷받침하는 전문 연구기관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 |
| ▲ 최현덕 남양주시장이 남양주시정연구원 이사회에서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남양주시(시장 최현덕)는 13일 열린 남양주시정연구원 이사회에서 최현덕 남양주시장이 이사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이번 이사장 선출은 민선9기 출범에 따라 시민이 정책의 주체가 되는 시민주권시대 실현을 뒷받침하고, 시정 발전전략을 연구하는 정책 싱크탱크로서 남양주시정연구원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이뤄졌다.
남양주시정연구원은 시의 주요 정책과 중장기 발전전략을 연구하는 전문기관으로, 지난해 설립된 이후 지역 현안을 분석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발굴해 왔다.
특히 시민과 시정을 연결하는 정책 연구기관으로서 균형발전, 자족도시 조성, 시민체감형 규제 완화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연구를 추진하며 시정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높이는 데 힘써 왔다.
이날 이사회에서 참석자들은 데이터 기반 정책 연구를 확대하고, 대학·연구기관 등 다양한 분야와 협력해 연구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여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시는 앞으로 시정연구원을 시민주권시대의 정책 기반을 뒷받침하는 연구 플랫폼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인구, 산업, 교통, 복지, 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융합 연구를 확대하고, 주민 참여와 사회적 합의를 바탕으로 시민의 삶과 지역 현안에 기반한 정책 대안을 발굴해 자족도시 실현과 시민 체감형 정책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구와 행정의 연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최현덕 시장은 “남양주시는 100만 메가시티로 도약하는 외형적 성장과 함께 도시의 내실을 다져야 하는 중대한 변화를 마주하고 있다”며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민선9기 핵심 과제를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남양주 대전환’을 힘차게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1년이 시정연구원의 기반을 다지는 준비기였다면 이제는 성과를 만들어야 할 시기”라며 “시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정책과 공약의 연계성을 높이는 한편, 실행 과정을 수시로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대형 국책사업 유치와 도시 정체성 확립 등 시민이 체감하는 가시적인 성과를 만드는 시정의 싱크탱크로서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강제상 남양주시정연구원장은 “새로운 이사장 체제를 계기로 연구원의 정책 연구 역량을 한층 높이겠다”며 “현안 해결과 미래 전략 수립에 기여하는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정 발전을 뒷받침하는 전문 연구기관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