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예금 들어 광주·전남 통합 응원하세요"

경제 / 차미솜 기자 / 2026-01-29 23:50:04
‘통합광주전남 특별시 사랑통장’ 출시

6개월간 0.30%p 우대금리 이벤트도

 

 

 

 

[코리아이슈저널=차미솜 기자] 광주은행이 광주와 전남의 공감대 확산을 위한 상생 금융상품을 선보인다.

 

광주은행은 29일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의 통합을 응원하고 지역 상생 협력과 균형발전 실현에 동참하기 위해 '통합광주전남 특별시 사랑통장'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통합광주전남 특별시 사랑통장'은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상품으로, 광주·전남 지역 주민은 물론, 지역 통합과 균형발전에 관심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해당 통장 가입 고객은 별도의 조건 없이 전자금융(인터넷, ·스마트뱅킹) 이체 수수료 광주은행 자동화기기(ATM) 현금 인출 수수료 납부자 자동이체(타행자동이체) 수수료를 무제한으로 면제 받을 수 있다.

 

또한 상품 출시를 기념해 129일부터 630일까지 '광주, 전남 지역민 11계좌 갖기 우대금리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중 해당 통장에 가입한 고객에게는 최고 연 0.30%p의 우대금리가 제공된다.

 

우대금리는 광주, 전남 거주 고객 연 0.10%p 광주, 전남 통합 응원 메시지 작성 고객 연 0.10%p 지역 내 소상공인 고객 연 0.10%p로 구성되며, 기본금리 연 0.01%를 포함해 최고 연 0.31%의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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