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숙 의원, 820조 예산 심의 국회 예결위 예산조정소위 위원 선정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11-05 08:05:08
전진숙 의원…“민생·성장동력·지방주도성장 위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예산 확보 주력”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진숙 국회의원(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을)이 2027년도 정부 예산안의 증액·감액을 최종 심의하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조정소위원회 위원으로 선정됐다.
예산소위는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친 정부 예산안을 최종 조정하는 핵심 기구다. 국가 재정의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주요 사업의 예산 증액과 감액을 심의하는 만큼, 예산소위 위원은 국가 예산 편성의 실질적인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는다.
전 의원은 예산소위 위원으로서 정부의 국정과제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주요 예산을 꼼꼼히 살피고, 민생 회복과 복지 강화는 물론 지역 간 격차 해소와 지방 주도 성장을 뒷받침할 예산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특히 전남광주를 대표해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대한 5조 원 규모의 통합재정지원금이 실질적인 지역 발전 재원으로 이어지도록 면밀히 살필 계획이다. 실질적인 신규 재원 확보 여부를 점검하고, 반도체 등 첨단산업에 대한 투자뿐 아니라 기존 주력산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균형 있게 재원이 배분되도록 챙길 방침이다.
아울러 통합특별시 전역이 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별 특성과 산업 기반을 고려한 합리적인 예산 배분 기준 마련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 통합의 취지에 맞게 어느 한 지역이나 산업에 치우치지 않고, 5조 원의 지원 효과가 지역 주민의 삶과 지역경제의 변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전진숙 의원은 "820조 원이 넘는 국가 예산은 국민의 삶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재원인 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예산이 필요한 곳에 제대로 쓰이고,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꼼꼼하게 심의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대한 5조 원의 재정지원이 단순한 숫자에 그쳐서는 안 된다"며 "실질적인 신규 재원을 확보하고, 광주와 전남의 모든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균형 있는 예산 배분을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수도권과 지방의 격차를 줄이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역의 주요 현안과 숙원사업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민생을 지키고 지역의 미래를 키우는 예산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27년도 예산안에 대한 종합정책질의와 부처별 심사를 거쳐 오는 16일부터 예산소위에서 본격적인 증액·감액 심사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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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전진숙 국회의원(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을)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진숙 국회의원(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을)이 2027년도 정부 예산안의 증액·감액을 최종 심의하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조정소위원회 위원으로 선정됐다.
예산소위는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친 정부 예산안을 최종 조정하는 핵심 기구다. 국가 재정의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주요 사업의 예산 증액과 감액을 심의하는 만큼, 예산소위 위원은 국가 예산 편성의 실질적인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는다.
전 의원은 예산소위 위원으로서 정부의 국정과제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주요 예산을 꼼꼼히 살피고, 민생 회복과 복지 강화는 물론 지역 간 격차 해소와 지방 주도 성장을 뒷받침할 예산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특히 전남광주를 대표해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대한 5조 원 규모의 통합재정지원금이 실질적인 지역 발전 재원으로 이어지도록 면밀히 살필 계획이다. 실질적인 신규 재원 확보 여부를 점검하고, 반도체 등 첨단산업에 대한 투자뿐 아니라 기존 주력산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균형 있게 재원이 배분되도록 챙길 방침이다.
아울러 통합특별시 전역이 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별 특성과 산업 기반을 고려한 합리적인 예산 배분 기준 마련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 통합의 취지에 맞게 어느 한 지역이나 산업에 치우치지 않고, 5조 원의 지원 효과가 지역 주민의 삶과 지역경제의 변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전진숙 의원은 "820조 원이 넘는 국가 예산은 국민의 삶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재원인 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예산이 필요한 곳에 제대로 쓰이고,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꼼꼼하게 심의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대한 5조 원의 재정지원이 단순한 숫자에 그쳐서는 안 된다"며 "실질적인 신규 재원을 확보하고, 광주와 전남의 모든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균형 있는 예산 배분을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수도권과 지방의 격차를 줄이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역의 주요 현안과 숙원사업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민생을 지키고 지역의 미래를 키우는 예산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27년도 예산안에 대한 종합정책질의와 부처별 심사를 거쳐 오는 16일부터 예산소위에서 본격적인 증액·감액 심사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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