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민선9기 시민주권 반상회 '제1회 뜻모아' 개최
- 강원/제주 / 최제구 기자 / 2026-08-05 08:15:15
8월 5일부터 참여 시민 300명 공개 모집…9월 1일 남산골문화센터 개최
[코리아 이슈저널=최제구 기자] 원주시는 민선9기 핵심 공약을 시민과 함께 논의하고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시민주권 반상회 '제1회 뜻모아'를 오는 9월 1일 남산골문화센터에서 개최한다.
시는 이번 시민주권 반상회'제1회 뜻모아'에 참여할 시민 300명 이내를 공개 모집한다. 참여 시민들은 민선9기 핵심 공약을 함께 살펴보고, 의제별 토론을 통해 다양한 정책 의견을 제안하게 된다.
'뜻모아'는 민선9기 시민주권시대 실현을 위한 시민 참여형 숙의 공론의 장으로, 시민들이 충분한 토론을 거쳐 정책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이다. 시는 토론 결과를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향후 정책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행사는 3부로 구성되며, ▲민선9기 핵심 공약 설명 ▲의제별 테이블 토론 및 정책 제안 ▲토론 결과 공유와 주요 공약 중요도 조사 순으로 진행된다. 각 테이블은 토론 진행자(퍼실리테이터)의 진행으로 운영되며, 시민들은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다양한 정책 의견을 제안하게 된다.
토론은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14개 의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주요 의제는 ▲생활비 부담, 줄일 수 있을까? ▲AI 시대, 내 삶은 어떻게 달라질까? ▲유휴지,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 ▲대중교통이 진정한 시민의 발이 되려면? ▲원주에서 계속 일하며 살 수 있을까? ▲사람과 이야기, 다시 원도심으로 ▲원주시는 나와 내 가족을 돌봐줄까? 등 시민의 일상과 미래를 아우르는 다양한 정책 분야로 구성됐다.
참여 신청은 8월 5일부터 21일까지이며, 원주에 생활권을 두고 있는 만 18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원주시 누리집(설문조사 플랫폼) 또는 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접수, 원주시청 기획과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신청자가 의제별 모집 인원을 초과할 경우 연령, 성별, 거주 지역, 희망 의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추첨으로 참가자를 선정한다.
원주시는 이번 시민 주권 반상회'제1회 뜻모아'를 시작으로 시민이 정책의 수요자를 넘어 정책 형성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시민주권시대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숙의와 공론을 기반으로 시민과 행정이 함께 정책을 만들어가는 참여형 시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시민주권 반상회 '제1회 뜻모아'는 시민의 다양한 생각과 경험을 시정에 담아내기 위한 새로운 숙의의 장”이라며 “생활 속 불편부터 미래 원주의 발전 방향까지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함께 나누고, 이를 정책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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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내문 |
[코리아 이슈저널=최제구 기자] 원주시는 민선9기 핵심 공약을 시민과 함께 논의하고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시민주권 반상회 '제1회 뜻모아'를 오는 9월 1일 남산골문화센터에서 개최한다.
시는 이번 시민주권 반상회'제1회 뜻모아'에 참여할 시민 300명 이내를 공개 모집한다. 참여 시민들은 민선9기 핵심 공약을 함께 살펴보고, 의제별 토론을 통해 다양한 정책 의견을 제안하게 된다.
'뜻모아'는 민선9기 시민주권시대 실현을 위한 시민 참여형 숙의 공론의 장으로, 시민들이 충분한 토론을 거쳐 정책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이다. 시는 토론 결과를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향후 정책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행사는 3부로 구성되며, ▲민선9기 핵심 공약 설명 ▲의제별 테이블 토론 및 정책 제안 ▲토론 결과 공유와 주요 공약 중요도 조사 순으로 진행된다. 각 테이블은 토론 진행자(퍼실리테이터)의 진행으로 운영되며, 시민들은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다양한 정책 의견을 제안하게 된다.
토론은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14개 의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주요 의제는 ▲생활비 부담, 줄일 수 있을까? ▲AI 시대, 내 삶은 어떻게 달라질까? ▲유휴지,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 ▲대중교통이 진정한 시민의 발이 되려면? ▲원주에서 계속 일하며 살 수 있을까? ▲사람과 이야기, 다시 원도심으로 ▲원주시는 나와 내 가족을 돌봐줄까? 등 시민의 일상과 미래를 아우르는 다양한 정책 분야로 구성됐다.
참여 신청은 8월 5일부터 21일까지이며, 원주에 생활권을 두고 있는 만 18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원주시 누리집(설문조사 플랫폼) 또는 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접수, 원주시청 기획과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신청자가 의제별 모집 인원을 초과할 경우 연령, 성별, 거주 지역, 희망 의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추첨으로 참가자를 선정한다.
원주시는 이번 시민 주권 반상회'제1회 뜻모아'를 시작으로 시민이 정책의 수요자를 넘어 정책 형성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시민주권시대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숙의와 공론을 기반으로 시민과 행정이 함께 정책을 만들어가는 참여형 시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시민주권 반상회 '제1회 뜻모아'는 시민의 다양한 생각과 경험을 시정에 담아내기 위한 새로운 숙의의 장”이라며 “생활 속 불편부터 미래 원주의 발전 방향까지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함께 나누고, 이를 정책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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