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AI 교육 1번지’ 실현을 위한 AI‧디지털 윤리교육 본격 운영
- 충청 / 홍종수 기자 / 2026-07-07 10:00:03
초·중·고 150학급 2,873명 학생 대상 ‘찾아가는 AI 디지털 소양교육’ 실시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7월부터 12월까지 학생들의 AI·디지털 소양과 책임 있는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AI·디지털 윤리교육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생들이 AI와 디지털 기술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책임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AI 교육 1번지 실현’을 위한 대전교육 정책 방향에 따라 학생들의 AI 윤리의식 함양과 책임 있는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를 목표로 추진된다.
초·중·고등학교 150학급, 2,873명 학생을 대상으로 전문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급 단위로 4차시 교육을 실시하는 현장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학생들이 AI와 디지털 기술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육 내용은 사이버 언어폭력 예방과 개인정보 보호 등 정보통신윤리,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및 자기조절, AI 이해와 생성형 AI 활용, AI 책임성, 데이터 윤리, 저작권 및 정보 활용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AI 활용이 일상화되는 환경 속에서 학생들이 기술을 단순히 사용하는 것을 넘어, AI의 원리와 한계를 이해하고 책임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AI 윤리교육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AI 활용 역량을 균형 있게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이 교육을 위해 학생 발달단계를 고려해 초등 저학년용, 초등 고학년용, 중·고등학생용 등 3종의 맞춤형 교육자료를 자체 개발했고, 대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전문강사 인력풀 구성, 강사 연수, 학교별 강사 배정 및 일정 조율 등 사업 전반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5~6월 중 교육 신청을 받아 대상학교를 선정했으며, 7월부터 학교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청소년 미디어 이용습관 진단조사 대상 학년인 초등학교 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을 우선 지원하여 예방교육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교육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교육 종료 후 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운영 결과를 분석하여 차년도 사업 개선에 반영할 예정이다.
과학직업정보과 김영진 과장은 “학생들이 AI와 디지털 기술을 올바르고 책임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강화하겠다”라며 “학생들이 건강한 디지털 생활 습관과 AI 활용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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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디지털 소양교육 학습지(초등고학년, 중학생용). |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7월부터 12월까지 학생들의 AI·디지털 소양과 책임 있는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AI·디지털 윤리교육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생들이 AI와 디지털 기술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책임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AI 교육 1번지 실현’을 위한 대전교육 정책 방향에 따라 학생들의 AI 윤리의식 함양과 책임 있는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를 목표로 추진된다.
초·중·고등학교 150학급, 2,873명 학생을 대상으로 전문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급 단위로 4차시 교육을 실시하는 현장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학생들이 AI와 디지털 기술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육 내용은 사이버 언어폭력 예방과 개인정보 보호 등 정보통신윤리,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및 자기조절, AI 이해와 생성형 AI 활용, AI 책임성, 데이터 윤리, 저작권 및 정보 활용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AI 활용이 일상화되는 환경 속에서 학생들이 기술을 단순히 사용하는 것을 넘어, AI의 원리와 한계를 이해하고 책임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AI 윤리교육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AI 활용 역량을 균형 있게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이 교육을 위해 학생 발달단계를 고려해 초등 저학년용, 초등 고학년용, 중·고등학생용 등 3종의 맞춤형 교육자료를 자체 개발했고, 대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전문강사 인력풀 구성, 강사 연수, 학교별 강사 배정 및 일정 조율 등 사업 전반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5~6월 중 교육 신청을 받아 대상학교를 선정했으며, 7월부터 학교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청소년 미디어 이용습관 진단조사 대상 학년인 초등학교 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을 우선 지원하여 예방교육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교육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교육 종료 후 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운영 결과를 분석하여 차년도 사업 개선에 반영할 예정이다.
과학직업정보과 김영진 과장은 “학생들이 AI와 디지털 기술을 올바르고 책임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강화하겠다”라며 “학생들이 건강한 디지털 생활 습관과 AI 활용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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