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이인애 의원, '제12대 서울시의회 1기 대변인' 임명

서울시 · 의회 / 최성일 기자 / 2026-08-03 10:15:13
의회의 입이 아닌 시민의 목소리 전하는 통로 … 시민주권 최전선에서 뛰겠다
▲ 제12대 서울시의회 1기 대변인 임명장 수여식

[코리아 이슈저널=최성일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이인애 의원(더불어민주당ㆍ비례)이 7월 31일 제12대 서울특별시의회 1기 대변인으로 공식 임명됐다.

서울시의회 대변인은 '서울특별시의회 대변인 설치규정'에 따라 의회의 주요 정책을 발표하고, 의회의 공식 입장을 대외적으로 표명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직책이다.

대변인은 3명 이내에서 의장이 임명하며, 임기는 2026년 8월 1일부터 1년이다.

신임 대변인으로 임명된 이인애 의원은 “주권자인 서울시민의 부르심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대변인은 의회의 입이기 이전에 시민의 목소리를 전하는 통로인 만큼, 시민주권의 최전선에서 뛰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현재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대변인으로 활동하며 정책과 현장의 목소리를 정확하고 진정성 있게 전달하는 소통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아울러, 제12대 서울시의회 초선 의원으로서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어 시민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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