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이숙자 의원, 전국 최초 AI·로봇 기반 ‘스마트 소방’ 구축 조례 발의
- 서울시 · 의회 / 최성일 기자 / 2026-08-11 10:15:11
첨단 소방장비의 체계적 도입·지원을 위한 조례 제정안 발의
[20260811095344-48499][코리아 이슈저널=최성일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이숙자 의원(서초2, 국민의힘)이 10일 전국 최초로 각종 재난 현장에 인공지능(AI), 무인비행장치(드론), 지능형 로봇 등 첨단 소방장비의 체계적인 도입과 활용을 지원하는 '서울특별시 첨단 소방 기술 및 장비 활용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최근 재난의 양상이 대형화·복잡화됨에 따라 신속하고 안전한 대응을 위한 첨단 소방장비의 필요성이 급증하고 있으나, 이를 소방에 체계적으로 도입하고 지원할 수 있는 근거는 미비한 실정이었다.
이에 이숙자 의원은 첨단 소방기술 및 장비 도입과 활용을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 근거를 마련하여, 서울 소방의 재난 대응 역량을 고도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선제적으로 보호하고자 이번 제정 조례안을 마련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서울시장의 첨단 소방기술 및 장비 활용 기본계획 수립 의무화 ▲현장 실증 및 시범사업, 교육·훈련 등 전문인력 양성 지원 ▲장비 투입 시 사고 예방을 위한 운용 매뉴얼 및 안전관리 기준 마련 ▲인명·재산상 피해에 대비한 보험 가입 및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등이 포함됐다.
이숙자 의원은 “위험천만한 재난 현장에서 시민과 소방대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AI와 드론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 장비의 적극적인 활용과 훈련이 필수적”이라고 조례 제정 취지를 밝혔다.
이번 제정안이 통과되면, 전국 최초로 체계적인 지원과 제도를 바탕으로 재난 현장에 최적화된 첨단 소방기술이 적극 도입되어 서울시의 재난 대응 능력이 획기적으로 향상되고 시민 안전을 한층 더 철저히 확보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최근 재난의 양상이 대형화·복잡화됨에 따라 신속하고 안전한 대응을 위한 첨단 소방장비의 필요성이 급증하고 있으나, 이를 소방에 체계적으로 도입하고 지원할 수 있는 근거는 미비한 실정이었다.
이에 이숙자 의원은 첨단 소방기술 및 장비 도입과 활용을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 근거를 마련하여, 서울 소방의 재난 대응 역량을 고도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선제적으로 보호하고자 이번 제정 조례안을 마련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서울시장의 첨단 소방기술 및 장비 활용 기본계획 수립 의무화 ▲현장 실증 및 시범사업, 교육·훈련 등 전문인력 양성 지원 ▲장비 투입 시 사고 예방을 위한 운용 매뉴얼 및 안전관리 기준 마련 ▲인명·재산상 피해에 대비한 보험 가입 및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등이 포함됐다.
이숙자 의원은 “위험천만한 재난 현장에서 시민과 소방대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AI와 드론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 장비의 적극적인 활용과 훈련이 필수적”이라고 조례 제정 취지를 밝혔다.
이번 제정안이 통과되면, 전국 최초로 체계적인 지원과 제도를 바탕으로 재난 현장에 최적화된 첨단 소방기술이 적극 도입되어 서울시의 재난 대응 능력이 획기적으로 향상되고 시민 안전을 한층 더 철저히 확보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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