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 부곡커뮤니티센터 공사 현장 안전 대책 촉구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05-18 10:25:09
오전 8시부터 시작되는 특정공사, 학생 등하교 시간과 겹쳐 사고 위험 노출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은 지난 14일 오전 부곡커뮤니티센터 건립 공사 현장을 방문해 학생들의 통학로 안전 실태를 점검하고, 의왕시 차원의 강력한 안전관리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현재 부곡커뮤니티 공사 현장은 공사 시작 시간이 오전 9시로 되어 있으나 오전 8시부터 특정공사가 신고되어 등하교 시간에 공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한 의원은 “오전 8시부터 특정공사가 신고되어 진행 중이나, 이는 초·중·고등학생들의 집중 등교 시간대와 겹쳐 대형 건설 장비 이동과 소음 등으로 통학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학년별로 하교 시간도 달라 공사 시간과 수시로 겹치면서 인근 주민과 학부모들의 불안감과 민원이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한 의원은 신고된 적법한 공사일지라도 오는 7월 말 준공 시까지 의왕시가 강화된 현장 안전대책을 시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한 의원은 △등교 시간(08:00~09:00) 내 공사 현장 주변 안내 표지판 및 안전 시설물 추가 설치 △해당 시간대 대형 차량 진출입 철저 관리 및 학생 보행 동선과 공사 차량 동선의 명확한 분리 △특정공사 신고 내용의 실제 준수 여부에 대한 시 차원의 현장 점검과 관리를 촉구했다.
한채훈 의원은 “학생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이 최우선”이라며 “부곡커뮤니티센터 공사가 최종 완료될 때까지 학부모와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행정을 펼쳐달라”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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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 부곡커뮤니티센터 공사 현장 안전 대책 촉구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은 지난 14일 오전 부곡커뮤니티센터 건립 공사 현장을 방문해 학생들의 통학로 안전 실태를 점검하고, 의왕시 차원의 강력한 안전관리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현재 부곡커뮤니티 공사 현장은 공사 시작 시간이 오전 9시로 되어 있으나 오전 8시부터 특정공사가 신고되어 등하교 시간에 공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한 의원은 “오전 8시부터 특정공사가 신고되어 진행 중이나, 이는 초·중·고등학생들의 집중 등교 시간대와 겹쳐 대형 건설 장비 이동과 소음 등으로 통학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학년별로 하교 시간도 달라 공사 시간과 수시로 겹치면서 인근 주민과 학부모들의 불안감과 민원이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한 의원은 신고된 적법한 공사일지라도 오는 7월 말 준공 시까지 의왕시가 강화된 현장 안전대책을 시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한 의원은 △등교 시간(08:00~09:00) 내 공사 현장 주변 안내 표지판 및 안전 시설물 추가 설치 △해당 시간대 대형 차량 진출입 철저 관리 및 학생 보행 동선과 공사 차량 동선의 명확한 분리 △특정공사 신고 내용의 실제 준수 여부에 대한 시 차원의 현장 점검과 관리를 촉구했다.
한채훈 의원은 “학생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이 최우선”이라며 “부곡커뮤니티센터 공사가 최종 완료될 때까지 학부모와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행정을 펼쳐달라”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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