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행안부·한국맥도날드와 ‘지역상생발전’ 업무협약 체결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7-28 10:25:23
충주·홍천·창녕과 함께 정부서울청사서 협약…농산물 판로 확대 및 글로벌 진출 협력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진주시는 27일 오후 3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충주시·홍천군·창녕군 3개 지자체와 함께 행정안전부, 한국맥도날드(유)와‘지역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행정안전부의 지원 아래 지역 특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고, 글로벌 대기업과 지자체 간의 지속 가능한 상생 발전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지역의 특산물을 활용한 제품 개발과 판매·홍보는 물론, 한국맥도날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해외시장의 진출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각도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진주시는 한국맥도날드와 지난 2024년 ‘한국의 맛(Taste of Korea)’ 프로젝트를 통해 ‘진주고추크림치즈버거’를 성공적으로 출시하면서 인연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20년 이상 ‘대한민국 신선농산물 수출 1위 도시’라는 명성에 걸맞은 진주고추의 우수한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우수한 농산물을 기반으로 한 대기업과의 협업이 지역 농가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고 있다”라며 “이번 협약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대기업과 지역 농가가 지속해서 함께 성장하는 모범적 상생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고품질 원료 농산물 공급과 다각적인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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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안부·한국맥도날드와 ‘지역상생발전’ 업무협약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진주시는 27일 오후 3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충주시·홍천군·창녕군 3개 지자체와 함께 행정안전부, 한국맥도날드(유)와‘지역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행정안전부의 지원 아래 지역 특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고, 글로벌 대기업과 지자체 간의 지속 가능한 상생 발전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지역의 특산물을 활용한 제품 개발과 판매·홍보는 물론, 한국맥도날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해외시장의 진출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각도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진주시는 한국맥도날드와 지난 2024년 ‘한국의 맛(Taste of Korea)’ 프로젝트를 통해 ‘진주고추크림치즈버거’를 성공적으로 출시하면서 인연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20년 이상 ‘대한민국 신선농산물 수출 1위 도시’라는 명성에 걸맞은 진주고추의 우수한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우수한 농산물을 기반으로 한 대기업과의 협업이 지역 농가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고 있다”라며 “이번 협약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대기업과 지역 농가가 지속해서 함께 성장하는 모범적 상생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고품질 원료 농산물 공급과 다각적인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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