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참여 의료기관 3개소 선정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8-05 10:30:37
구미강동병원, 구미오케이신경과의원, 의료법인 민현의료재단 미래로병원 선정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구미시는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2차)에 관내 의료기관 3개소와 의사 3명이 신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정된 의료기관(의사)은 구미강동병원(김두현), 구미오케이신경과의원(류성근), 의료법인 민현의료재단 미래로병원(류동근)이다.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은 치매환자가 거주 지역에서 치매 증상 뿐아니라 전반적인 건강 문제를 지속적으로 치료·관리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4년 7월 시작된 1차 시범운영에 이어 올해 7월부터 전국 92개 시·군·구, 329개 의료기관, 의사 417명으로 확대됐다.
치매관리주치의는 치매환자를 포괄적으로 평가하여 개인별 치료·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심층 교육 및 상담 등을 제공한다. 사업 기간은 2026년 7월부터 2028년 12월까지이며, 입원 중인 환자를 제외한 치매환자가 이용할 수 있다.
구미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선정 의료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대상자 안내·연계, 서비스 제공, 사업 홍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치매환자가 생활권 가까이에서 전문적이고 지속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참여 의료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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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병원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구미시는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2차)에 관내 의료기관 3개소와 의사 3명이 신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정된 의료기관(의사)은 구미강동병원(김두현), 구미오케이신경과의원(류성근), 의료법인 민현의료재단 미래로병원(류동근)이다.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은 치매환자가 거주 지역에서 치매 증상 뿐아니라 전반적인 건강 문제를 지속적으로 치료·관리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4년 7월 시작된 1차 시범운영에 이어 올해 7월부터 전국 92개 시·군·구, 329개 의료기관, 의사 417명으로 확대됐다.
치매관리주치의는 치매환자를 포괄적으로 평가하여 개인별 치료·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심층 교육 및 상담 등을 제공한다. 사업 기간은 2026년 7월부터 2028년 12월까지이며, 입원 중인 환자를 제외한 치매환자가 이용할 수 있다.
구미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선정 의료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대상자 안내·연계, 서비스 제공, 사업 홍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치매환자가 생활권 가까이에서 전문적이고 지속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참여 의료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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