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의회 금천행복도시복지정책연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한 관내 현장 방문 실시
- 서울구청 / 홍춘표 기자 / 2026-10-02 11:00:20
1인가구 지원 및 사회적 고립 예방 사업 점검…현장 목소리 담은 정책 대안 모색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서울특별시 금천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금천행복도시복지정책연구회’가 지난 1일 관내 사회복지기관 및 동주민센터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금천구 사회적 고립 위험지역 분석과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생활복지 지원방안 연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현장에서 사회적 고립 예방 및 지원사업의 운영 현황을 직접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실효성 있는 정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연구회 대표 박오임 의원, 장규권 의원, 고영찬 의원, 우상원 의원이 참석했다. 또한 가산동주민센터 동장과 관계 공무원, 각 방문기관 관계자, 정책연구용역 수행기관인 해피피플 글로벌사회복지연구소 관계자 등이 동행하여 심도 있는 현장방문을 진행했다.
의원들은 가장 먼저 금천구가족센터를 방문해 1인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사업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 사업의 현황을 살폈다. 이어 가산동에 위치한 금천누리종합사회복지관과 가산동주민센터를 차례로 찾아 소통 공간인 ‘서울마음편의점’ 운영 현황과 고립 위험가구 대상 사업 등에 대해 질의응답을 이어가며 꼼꼼히 확인했다. 특히, 현재의 위기가구 관리도 중요하지만 단 한 건의 불행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위기가구 발굴이 더욱 중요함을 강조했다.
현장 점검을 마친 박오임 대표의원은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사회적 고립 문제는 우리 지역사회가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할 가장 시급한 과제”라며, “최일선 현장에서 헌신하시는 복지기관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오늘 청취한 현장의 애로사항을 꼼꼼히 분석해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맞춤형 생활복지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자치법규 정비 등 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함께 현장을 살핀 장규권, 고영찬, 우상원 의원 역시 현장 중심 행정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소속 의원들은 “동주민센터와 사회복지관 등 민관의 유기적인 협력체계야말로 성공적인 복지 정책의 핵심이자 출발점”이라며, “현장에서 도출된 한계점들을 보완하여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구민들이 지역사회 내에서 건강한 관계망을 회복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금천행복도시복지정책연구회는 이번 현장 방문 결과와 이어진 간담회에서의 논의 내용을 향후 관련 복지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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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천행복도시정책연구회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서울특별시 금천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금천행복도시복지정책연구회’가 지난 1일 관내 사회복지기관 및 동주민센터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금천구 사회적 고립 위험지역 분석과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생활복지 지원방안 연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현장에서 사회적 고립 예방 및 지원사업의 운영 현황을 직접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실효성 있는 정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연구회 대표 박오임 의원, 장규권 의원, 고영찬 의원, 우상원 의원이 참석했다. 또한 가산동주민센터 동장과 관계 공무원, 각 방문기관 관계자, 정책연구용역 수행기관인 해피피플 글로벌사회복지연구소 관계자 등이 동행하여 심도 있는 현장방문을 진행했다.
의원들은 가장 먼저 금천구가족센터를 방문해 1인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사업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 사업의 현황을 살폈다. 이어 가산동에 위치한 금천누리종합사회복지관과 가산동주민센터를 차례로 찾아 소통 공간인 ‘서울마음편의점’ 운영 현황과 고립 위험가구 대상 사업 등에 대해 질의응답을 이어가며 꼼꼼히 확인했다. 특히, 현재의 위기가구 관리도 중요하지만 단 한 건의 불행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위기가구 발굴이 더욱 중요함을 강조했다.
현장 점검을 마친 박오임 대표의원은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사회적 고립 문제는 우리 지역사회가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할 가장 시급한 과제”라며, “최일선 현장에서 헌신하시는 복지기관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오늘 청취한 현장의 애로사항을 꼼꼼히 분석해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맞춤형 생활복지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자치법규 정비 등 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함께 현장을 살핀 장규권, 고영찬, 우상원 의원 역시 현장 중심 행정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소속 의원들은 “동주민센터와 사회복지관 등 민관의 유기적인 협력체계야말로 성공적인 복지 정책의 핵심이자 출발점”이라며, “현장에서 도출된 한계점들을 보완하여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구민들이 지역사회 내에서 건강한 관계망을 회복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금천행복도시복지정책연구회는 이번 현장 방문 결과와 이어진 간담회에서의 논의 내용을 향후 관련 복지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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