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공립 유․초․특수(초)교사 임용경쟁률 3.41 대 1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10-08 11:15:03
87명 선발에 297명 지원, 11월 7일에 1차 시험
▲ 울산광역시교육청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울산광역시교육청은 2027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초등) 교사 임용 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총 87명 선발에 297명이 지원해 평균 3.41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선발 분야별(일반 기준) 경쟁률을 살펴보면 유치원 교사가 12명 선발에 116명이 지원해 9.67 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특수 초등교사는 5명 선발에 21명이 지원해 4.20 대 1, 초등교사는 62명 선발에 154명이 지원해 2.48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장애인 구분 모집의 경우 유치원 교사는 1명 선발에 1명이 지원해 1.00 대 1, 초등교사는 6명 선발에 5명이 지원해 0.83 대 1을 기록했다.

특수 초등교사는 1명 선발 예정이었으나 지원자가 없었다.

제1차 시험은 오는 11월 7일이다.

시험 장소와 응시자 유의 사항 등 자세한 내용은 10월 30일 울산광역시교육청 누리집 ‘행정정보-시험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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