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축제 열기 속 ‘쌍둥이 양수발전소’ 향한 염원 모아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10-12 11:10:29
미래 100년 성장동력 쌍둥이 양수발전소 공감대 확산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합천군은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열린 제4회 합천황토한우축제에서 군민과 전국 각지의 방문객을 대상으로 쌍둥이 양수발전소 홍보활동을 펼쳤다.
합천을 대표하는 축제에서 양수발전소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두무산 양수발전소 건설사업의 추진 상황과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 필요성을 중점적으로 알렸다.
합천군은 오도산 양수발전소가 에너지 안보 강화와 전력계통 안정화에 기여하는 국가 핵심 기반시설일 뿐 아니라, 합천의 미래 성장동력임을 강조하며 군민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었다.
호남지역 신재생에너지 보완할 수 있는 지리적 이점, 900MW급 대규모 양수발전소 건설이 가능한 탁월한 입지, 쌍둥이 양수발전소 기반시설 공동사용으로 건설비 및 운영·관리비 모두 절감할 수 있는 뛰어난 경제성, 우수한 주민수용성 등이 강점인 오도산 양수발전소의 성공적인 유치는 생산유발과 고용창출, 도로·생활기반 확충 등 다양한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가져오고, 합천이 에너지 중심도시이자 친환경 미래산업 거점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합천군은 그동안 군민과 함께 한마음 한뜻으로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해 마을별 찾아가는 사업설명회와 양수발전소 견학 등을 추진하여 주민수용성 확보와 공감대 형성에 힘써 왔으며, 지역상생협력 거버넌스를 바탕으로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에 행정 역량을 집중해 전국 최초·최대 쌍둥이 양수발전소 비전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행사장 내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군민과 방문객에게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 필요성과 지역발전 비전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에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두무산 양수발전소 건설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 전국 최초·최대 쌍둥이 양수발전소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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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천군, 축제 열기 속 ‘쌍둥이 양수발전소’ 향한 염원 모아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합천군은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열린 제4회 합천황토한우축제에서 군민과 전국 각지의 방문객을 대상으로 쌍둥이 양수발전소 홍보활동을 펼쳤다.
합천을 대표하는 축제에서 양수발전소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두무산 양수발전소 건설사업의 추진 상황과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 필요성을 중점적으로 알렸다.
합천군은 오도산 양수발전소가 에너지 안보 강화와 전력계통 안정화에 기여하는 국가 핵심 기반시설일 뿐 아니라, 합천의 미래 성장동력임을 강조하며 군민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었다.
호남지역 신재생에너지 보완할 수 있는 지리적 이점, 900MW급 대규모 양수발전소 건설이 가능한 탁월한 입지, 쌍둥이 양수발전소 기반시설 공동사용으로 건설비 및 운영·관리비 모두 절감할 수 있는 뛰어난 경제성, 우수한 주민수용성 등이 강점인 오도산 양수발전소의 성공적인 유치는 생산유발과 고용창출, 도로·생활기반 확충 등 다양한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가져오고, 합천이 에너지 중심도시이자 친환경 미래산업 거점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합천군은 그동안 군민과 함께 한마음 한뜻으로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해 마을별 찾아가는 사업설명회와 양수발전소 견학 등을 추진하여 주민수용성 확보와 공감대 형성에 힘써 왔으며, 지역상생협력 거버넌스를 바탕으로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에 행정 역량을 집중해 전국 최초·최대 쌍둥이 양수발전소 비전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행사장 내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군민과 방문객에게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 필요성과 지역발전 비전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에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두무산 양수발전소 건설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 전국 최초·최대 쌍둥이 양수발전소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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