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중간보고회 개최
- 호남 / 김종오 기자 / 2026-08-04 11:15:17
민관 관계자 60여 명 참여…2027~2030년 지역 맞춤형 복지 전략 논의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장수군은 3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민관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및 전략수립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향후 4년간 장수군의 지역사회보장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군민의 복지 욕구와 지역 여건을 반영한 중장기 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중간보고회에서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제6기 계획 수립을 위해 실시한 주민 욕구조사 결과를 공유했다.
또한 포커스그룹인터뷰(FGI)를 통해 수렴한 군민과 현장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살펴보며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복지 과제를 논의했다.
이어 열린 전략수립 워크숍에서는 참석자들이 분임별 토의를 통해 장수군의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제6기 중점과제와 세부사업을 발굴했다.
특히 복지 분야를 비롯해 보건, 교육, 문화·여가, 고용, 주거 등 군민의 일상과 밀접한 분야를 폭넓게 살펴보고, 분야별 문제점과 개선 방향, 실질적인 사업 추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장수군은 이번 중간보고회와 워크숍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해 계획에 반영하고, 민관 협의와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완성도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한편 지역사회보장계획은 4년마다 수립해야 하는 법정 계획으로 군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다각적인 사회보장 영역을 아우르며, 향후 장수군 지역사회보장정책의 나침반 역할을 하는 핵심 중장기 계획이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이번 중간보고회와 워크숍은 군민들의 실제 수요를 바탕으로 장수군의 미래 복지 청사진을 그리는 매우 중요한 과정이다"며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군민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내실 있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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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전략수립 워크숍 |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장수군은 3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민관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및 전략수립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향후 4년간 장수군의 지역사회보장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군민의 복지 욕구와 지역 여건을 반영한 중장기 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중간보고회에서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제6기 계획 수립을 위해 실시한 주민 욕구조사 결과를 공유했다.
또한 포커스그룹인터뷰(FGI)를 통해 수렴한 군민과 현장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살펴보며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복지 과제를 논의했다.
이어 열린 전략수립 워크숍에서는 참석자들이 분임별 토의를 통해 장수군의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제6기 중점과제와 세부사업을 발굴했다.
특히 복지 분야를 비롯해 보건, 교육, 문화·여가, 고용, 주거 등 군민의 일상과 밀접한 분야를 폭넓게 살펴보고, 분야별 문제점과 개선 방향, 실질적인 사업 추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장수군은 이번 중간보고회와 워크숍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해 계획에 반영하고, 민관 협의와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완성도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한편 지역사회보장계획은 4년마다 수립해야 하는 법정 계획으로 군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다각적인 사회보장 영역을 아우르며, 향후 장수군 지역사회보장정책의 나침반 역할을 하는 핵심 중장기 계획이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이번 중간보고회와 워크숍은 군민들의 실제 수요를 바탕으로 장수군의 미래 복지 청사진을 그리는 매우 중요한 과정이다"며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군민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내실 있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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