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 18일 ‘미소&행복 구민축제’ 개최…전통과 놀이로 하나 된다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10-13 11:25:13
달구벌 목민관 퍼레이드, 구민가요제 등 다채로운 행사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대구 서구는 오는 10월 18일 오전 9시 30분부터 서구 구민운동장에서 ‘2026 미소&행복 구민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구가 주최하고 서구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구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는 식전 문화 공연을 시작으로 달구벌 목민관 퍼레이드, 개회식, 구민 어울림 한마당, 구민 가요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달구벌 목민관 퍼레이드’는 조선시대 목민관의 부임 행차를 재현하는 행사로, 서구문화회관에서 서구구민운동장까지 이어지며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지는 구민 어울림 한마당에서는 네자리 내자리, 고무신 컬링, 협동 배구 등 다양한 화합 경기가 펼쳐지며, 구민가요제와 초청 가수의 공연 등 풍성한 즐길 거리도 마련된다.
한편, 행사 당일 퍼레이드 진행에 따라 일부 구간의 차선이 약 15분간 통제될 수 있으며,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교통 및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권오상 서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이웃 간 정을 나누고 함께 웃으며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행사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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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서구, 10월 19일(일), 서구 구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미소&행복 구민 축제’ 모습(달구벌 목민관 퍼레이드)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대구 서구는 오는 10월 18일 오전 9시 30분부터 서구 구민운동장에서 ‘2026 미소&행복 구민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구가 주최하고 서구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구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는 식전 문화 공연을 시작으로 달구벌 목민관 퍼레이드, 개회식, 구민 어울림 한마당, 구민 가요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달구벌 목민관 퍼레이드’는 조선시대 목민관의 부임 행차를 재현하는 행사로, 서구문화회관에서 서구구민운동장까지 이어지며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지는 구민 어울림 한마당에서는 네자리 내자리, 고무신 컬링, 협동 배구 등 다양한 화합 경기가 펼쳐지며, 구민가요제와 초청 가수의 공연 등 풍성한 즐길 거리도 마련된다.
한편, 행사 당일 퍼레이드 진행에 따라 일부 구간의 차선이 약 15분간 통제될 수 있으며,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교통 및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권오상 서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이웃 간 정을 나누고 함께 웃으며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행사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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