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 대만 제2회 한국 여행 엑스포에서 동성로 관광특구 등 관광 자원 홍보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5-28 11:30:02
5월 22~25일 타이베이 세계무역센터에서 열려…나흘간 관람객 35만여 명 규모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대구 중구는 지난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세계무역센터에서 열린 ‘제2회 한국 여행 엑스포(Korea Travel Expo)’에 참가해 중구 관광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현지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엑스포에는 전국 45개 지방자치단체와 18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대만 최대 관광 행사 중 하나인 ‘타이베이 국제관광박람회(TTE)’와 함께 열려 나흘간 35만여 명이 방문하는 등 큰 관심을 모았다.
중구는 행사 기간 동성로 관광특구와 의료관광 기반 등을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9월과 10월 예정인 ‘동성로 타임워프 페스타’와 ‘대구 국가유산 야행’ 등 주요 행사를 함께 안내해 관람객의 발길을 끌었다.
또한 한국 전통의 멋을 담은 자개 키링 만들기 체험을 운영해 현지 관람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했다.
중구청 관계자는 “대구 중구는 최근 대만인이 선호하는 관광지 중 하나”라며 “이번 엑스포를 통해 중구의 관광 자원과 문화를 현지에 알릴 수 있었고, 앞으로도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맞춤형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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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중구, 대만 제2회 한국 여행 엑스포에서 동성로 관광특구 등 관광 자원 홍보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대구 중구는 지난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세계무역센터에서 열린 ‘제2회 한국 여행 엑스포(Korea Travel Expo)’에 참가해 중구 관광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현지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엑스포에는 전국 45개 지방자치단체와 18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대만 최대 관광 행사 중 하나인 ‘타이베이 국제관광박람회(TTE)’와 함께 열려 나흘간 35만여 명이 방문하는 등 큰 관심을 모았다.
중구는 행사 기간 동성로 관광특구와 의료관광 기반 등을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9월과 10월 예정인 ‘동성로 타임워프 페스타’와 ‘대구 국가유산 야행’ 등 주요 행사를 함께 안내해 관람객의 발길을 끌었다.
또한 한국 전통의 멋을 담은 자개 키링 만들기 체험을 운영해 현지 관람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했다.
중구청 관계자는 “대구 중구는 최근 대만인이 선호하는 관광지 중 하나”라며 “이번 엑스포를 통해 중구의 관광 자원과 문화를 현지에 알릴 수 있었고, 앞으로도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맞춤형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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