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2026년 제2회 교육발전위원회 개최
- 경기/인천 / 홍춘표 기자 / 2026-09-08 11:30:06
교육은 백년지대계, 학생들의 꿈과 미래 위한 교육 지원 강화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4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제2회 계양구 교육발전위원회’를 개최하고,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의 교육환경 개선 및 교육활동 지원을 위한 교육경비 지원사업을 심의했다.
계양구 교육발전위원회는 학부모 대표와 학교장, 교육 분야 전문가 등 21명으로 구성돼 지역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교육경비 지원사업의 추진 방향과 지원 규모 등을 심의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관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에서 신청한 교육경비 지원사업을 대상으로 사업의 필요성과 교육적 효과, 학생들의 교육여건 개선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심의 결과 신청된 46개 사업 모두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사업별 필요성과 규모 등을 고려해 총 2억5천729만 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열린 제1회 교육발전위원회에서는 관내 71개 학교가 신청한 157개 사업에 대해 총 6억7천765만 원의 교육경비 지원을 결정한 바 있다. 계양구는 이번 2차 지원을 통해 학교 현장의 다양한 교육 수요에 지속적으로 대응하고, 교육활동 지원과 교육환경 개선을 통해 학생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 여건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계양구는 무상교육·무상급식·무상교복 지원을 비롯해 계양교육혁신지구와 진로체험지원센터 운영, 계양영재교육원 및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지원 등 다양한 교육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복지 실현에 힘쓰고 있다.
박형우 구청장은 “교육은 백년지대계라는 말처럼 교육에 대한 투자는 우리 지역의 미래를 위한 가장 중요한 투자”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교육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미래 인재를 키우는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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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양구, 2026년 제2회 교육발전위원회 개최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4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제2회 계양구 교육발전위원회’를 개최하고,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의 교육환경 개선 및 교육활동 지원을 위한 교육경비 지원사업을 심의했다.
계양구 교육발전위원회는 학부모 대표와 학교장, 교육 분야 전문가 등 21명으로 구성돼 지역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교육경비 지원사업의 추진 방향과 지원 규모 등을 심의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관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에서 신청한 교육경비 지원사업을 대상으로 사업의 필요성과 교육적 효과, 학생들의 교육여건 개선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심의 결과 신청된 46개 사업 모두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사업별 필요성과 규모 등을 고려해 총 2억5천729만 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열린 제1회 교육발전위원회에서는 관내 71개 학교가 신청한 157개 사업에 대해 총 6억7천765만 원의 교육경비 지원을 결정한 바 있다. 계양구는 이번 2차 지원을 통해 학교 현장의 다양한 교육 수요에 지속적으로 대응하고, 교육활동 지원과 교육환경 개선을 통해 학생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 여건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계양구는 무상교육·무상급식·무상교복 지원을 비롯해 계양교육혁신지구와 진로체험지원센터 운영, 계양영재교육원 및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지원 등 다양한 교육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복지 실현에 힘쓰고 있다.
박형우 구청장은 “교육은 백년지대계라는 말처럼 교육에 대한 투자는 우리 지역의 미래를 위한 가장 중요한 투자”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교육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미래 인재를 키우는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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