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 2026 미소&행복 구민축제 성료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10-19 11:35:02
구민 화합과 소통으로 ‘새로운 도약, 빛나는 서구’의 미래 함께 그려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대구 서구는 지난 18일 서구구민운동장에서 열린 ‘2026 미소&행복 구민축제’를 구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매년 가을 구민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한 미소&행복 구민축제는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도 약 5천 명의 주민이 참여해 다채로운 공연과 참여형 프로그램을 함께 즐겼다.
축제는 흥겨운 식전 문화 공연을 시작으로 조선시대 목민관의 부임 행차를 재현한 ‘달구벌 목민관 퍼레이드’, 개회식, 구민 어울림 한마당, 구민가요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구민 어울림 한마당에서는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화합 경기를 통해 이웃 간 정을 나누고 단합을 다졌으며, 구민 가요제와 금잔디, 안성준 등 초청 가수의 공연으로 풍성한 즐길 거리로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이번 축제는 세대와 지역을 넘어 구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동체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한편, ‘새로운 도약, 빛나는 서구’라는 구정 비전 아래 서대구역 UAM 승강장 유치 추진 등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이어가는 서구의 미래에 대한 기대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권오상 서구청장은 “많은 구민이 함께해 주신 덕분에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구민과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며 새로운 도약을 이루어 누구나 살고 싶고 자랑스러워하는 빛나는 서구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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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서구, 2026 미소&행복 구민축제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대구 서구는 지난 18일 서구구민운동장에서 열린 ‘2026 미소&행복 구민축제’를 구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매년 가을 구민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한 미소&행복 구민축제는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도 약 5천 명의 주민이 참여해 다채로운 공연과 참여형 프로그램을 함께 즐겼다.
축제는 흥겨운 식전 문화 공연을 시작으로 조선시대 목민관의 부임 행차를 재현한 ‘달구벌 목민관 퍼레이드’, 개회식, 구민 어울림 한마당, 구민가요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구민 어울림 한마당에서는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화합 경기를 통해 이웃 간 정을 나누고 단합을 다졌으며, 구민 가요제와 금잔디, 안성준 등 초청 가수의 공연으로 풍성한 즐길 거리로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이번 축제는 세대와 지역을 넘어 구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동체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한편, ‘새로운 도약, 빛나는 서구’라는 구정 비전 아래 서대구역 UAM 승강장 유치 추진 등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이어가는 서구의 미래에 대한 기대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권오상 서구청장은 “많은 구민이 함께해 주신 덕분에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구민과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며 새로운 도약을 이루어 누구나 살고 싶고 자랑스러워하는 빛나는 서구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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