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2026년 감 수출경영체 워크샵 개최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7-30 11:30:05
감 수출 확대 및 안전성 확보 방안 논의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청도군은 29일 청도군 청소년수련관에서 감의 대외 경쟁력 강화와 수출 확대를 위한 '2026년 감 수출경영체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감 수출통합조직이 주관한 이번 워크숍에는 산림청, 청도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를 비롯해 주요 감 재배 지역의 농가, 수출경영체 회원사 대표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핵심교육 강좌와 종합토론이 함께 이루어 졌다.
이날 진행된 교육에서는 산림청의 수출 정책 방향부터 실제 해외 진출 사례, 그리고 엄격한 수출국 기준에 맞춘 농약 안전성 확보 및 과원 관리 기술 등 현장에 꼭 필요한 내용들이 심도 있게 다루어졌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감 해외 수출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감 산업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에 주력하고 있다”며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이번 워크숍이 청도군에서 개최된 만큼, 지역 감 산업의 위상을 높이고 글로벌 시장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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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감 수출경영체 워크샵 개최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청도군은 29일 청도군 청소년수련관에서 감의 대외 경쟁력 강화와 수출 확대를 위한 '2026년 감 수출경영체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감 수출통합조직이 주관한 이번 워크숍에는 산림청, 청도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를 비롯해 주요 감 재배 지역의 농가, 수출경영체 회원사 대표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핵심교육 강좌와 종합토론이 함께 이루어 졌다.
이날 진행된 교육에서는 산림청의 수출 정책 방향부터 실제 해외 진출 사례, 그리고 엄격한 수출국 기준에 맞춘 농약 안전성 확보 및 과원 관리 기술 등 현장에 꼭 필요한 내용들이 심도 있게 다루어졌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감 해외 수출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감 산업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에 주력하고 있다”며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이번 워크숍이 청도군에서 개최된 만큼, 지역 감 산업의 위상을 높이고 글로벌 시장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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