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이동석 시장, 공직자 모두가 충주시 홍보대사 1호!

충청 / 홍종수 기자 / 2026-10-19 11:35:10
충북도청 충주 환원 도보대장정 성공 위한 격려, 응원 당부
▲ 현안업무보고회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이동석 충주시장이 충주의 5년, 10년 후를 설계하는 브랜드 확립에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 시장은 19일 주재한 현안업무보고회에서 ‘충북도청 충주 환원 도보대장정’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그는 “도보대장정은 정치나 보여주기식 의도를 가지고 하는 활동이 아니다”라고 못 박으며, “도청 환원의 충분한 가능성과 자신감을 가지고 하는 일”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또한, “대장정을 시작으로 더욱 가열차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라며 “많은 참여와 격려,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제는 내년도와 나아가 5년, 10년 뒤의 충주를 그려봐야 할 시점”이라며 “2027년 충주 방문의 해를 통해 구체적인 미래상을 완성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성공적인 한 해를 위해서는 공직자부터가 충주시 홍보대사가 되어야 한다”라며 “다른 누군가가 아닌 나부터가 1호 홍보대사라는 마음가짐으로 충주시를 알리는 데에 전력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이동석 시장은 “지금까지 기초를 탄탄히 다져서 쌓아온 충주시 브랜드의 수준을 이제 한 차원 더 끌어올릴 단계”라며 “각자 맡은 자리에서 충주의 가치를 높이고 알리는 데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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