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전북 직업계고 학생 6명 항공우주 분야 취업 눈앞
- 호남 / 김종오 기자 / 2026-10-22 11:40:15
전북기계공고 4명·강호항공고 2명 항공우주산업 채용연계형 직무교육과정 선발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도내 직업계고 3학년 학생 6명이 항공우주 분야 취업을 앞두고 있다.
22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에 따르면 전북기계공업고등학교 4명, 강호항공고등학교 2명 등 총 6명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채용연계형 직무교육과정에 최종 선발됐다.
두 학교는 지난해에도 각각 4명·2명이 합격해 2년 연속 합격자를 배출했으며, 이는 올해 KAI가 선발한 전국 직업계고 학생 50명의 12%를 차지하는 것이다.
이번 선발은 2022년부터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함께 추진해 온 ‘직업계고 채용연계형 직무교육과정 지원사업’을 통해 이루어졌다.
이 사업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직무교육을 먼저 제공하고, 교육을 마친 학생을 채용으로 연계하는 방식이다. 학생에게는 안정적이고 양질의 일자리를, 기업에는 즉시 투입 가능한 맞춤형 인재를 확보할 기회를 제공한다.
선발된 학생들은 26일부터 12월 18일까지 약 8주간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에서 항공 분야 실무 중심의 직무교육을 받은 뒤 KAI에 채용될 예정이다.
전북교육청은 이번 성과가 전공 실습과 현장 중심 교육에 충실히 임해 온 학교와 학생들의 노력, 학교와 교육청이 함께 이끈 취업 지원의 결실이라고 설명했다.
천호성 교육감은 “전공 실습과 직무교육에 성실히 임한 학생들이 항공우주 분야 대표 기업인 KAI의 채용연계형 직무교육과정에 선발돼 기쁘다”며 “학생들이 전공을 살려 우수 기업에 진출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직업교육과 취업 지원을 넓혀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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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북도교육청 |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도내 직업계고 3학년 학생 6명이 항공우주 분야 취업을 앞두고 있다.
22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에 따르면 전북기계공업고등학교 4명, 강호항공고등학교 2명 등 총 6명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채용연계형 직무교육과정에 최종 선발됐다.
두 학교는 지난해에도 각각 4명·2명이 합격해 2년 연속 합격자를 배출했으며, 이는 올해 KAI가 선발한 전국 직업계고 학생 50명의 12%를 차지하는 것이다.
이번 선발은 2022년부터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함께 추진해 온 ‘직업계고 채용연계형 직무교육과정 지원사업’을 통해 이루어졌다.
이 사업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직무교육을 먼저 제공하고, 교육을 마친 학생을 채용으로 연계하는 방식이다. 학생에게는 안정적이고 양질의 일자리를, 기업에는 즉시 투입 가능한 맞춤형 인재를 확보할 기회를 제공한다.
선발된 학생들은 26일부터 12월 18일까지 약 8주간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에서 항공 분야 실무 중심의 직무교육을 받은 뒤 KAI에 채용될 예정이다.
전북교육청은 이번 성과가 전공 실습과 현장 중심 교육에 충실히 임해 온 학교와 학생들의 노력, 학교와 교육청이 함께 이끈 취업 지원의 결실이라고 설명했다.
천호성 교육감은 “전공 실습과 직무교육에 성실히 임한 학생들이 항공우주 분야 대표 기업인 KAI의 채용연계형 직무교육과정에 선발돼 기쁘다”며 “학생들이 전공을 살려 우수 기업에 진출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직업교육과 취업 지원을 넓혀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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