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김미숙 부의장, 군포 어린이집 친환경 공공급식 확대 위해 ‘현장 소통’ 이어가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10-12 12:10:27
현장 의견 지속 반영해 이용 편의 높이고 친환경 공공급식 활성화 추진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미숙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3)은 지난 8일 송여화 군포시 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국공립어린이집분과와 민간어린이집분과 임원진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포지역 어린이집 친환경 공공급식 확대와 이용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8월 군포시 국공립어린이집분과와 진행한 간담회에 이은 후속 자리로, 친환경 공공급식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보다 폭넓게 청취하기 위해 민간어린이집분과로 소통의 범위를 확대해 마련됐다.
앞서 김 부의장은 군포지역 어린이집의 친환경 공공급식 참여 확대를 위해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왔으며, 주문·배송체계와 이용 절차 등 실제 어린이집에서 제기되는 불편사항을 관계기관과 공유하고 개선 필요성을 제기해 왔다.
이날 참석자들은 친환경 공공급식이 영유아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공공자원을 활용해 어린이집의 급식 품질을 높일 수 있다는 취지에 공감했다. 아울러 보다 많은 어린이집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식재료의 품질과 안전성, 가격 경쟁력 등 공공급식의 장점을 현장에서 충분히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안내와 홍보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김미숙 부의장은 “좋은 취지로 시작한 정책도 현장에서 이용하기 어렵거나 불편하면 지속적으로 확대되기 어렵다”며 “지난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들이 실제 운영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는지 꼼꼼히 살피고, 이번에 어린이집연합회에서 제시한 의견까지 관계기관과 충분히 공유해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미숙 부의장은 “지난 간담회에 이어 오늘 더 다양한 어린이집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군포지역 어린이집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현장의 의견이 정책과 사업에 실질적으로 반영되고, 더 많은 영유아가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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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미숙 부의장, 군포 어린이집 친환경 공공급식 확대 위해 ‘현장 소통’ 이어가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미숙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3)은 지난 8일 송여화 군포시 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국공립어린이집분과와 민간어린이집분과 임원진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포지역 어린이집 친환경 공공급식 확대와 이용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8월 군포시 국공립어린이집분과와 진행한 간담회에 이은 후속 자리로, 친환경 공공급식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보다 폭넓게 청취하기 위해 민간어린이집분과로 소통의 범위를 확대해 마련됐다.
앞서 김 부의장은 군포지역 어린이집의 친환경 공공급식 참여 확대를 위해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왔으며, 주문·배송체계와 이용 절차 등 실제 어린이집에서 제기되는 불편사항을 관계기관과 공유하고 개선 필요성을 제기해 왔다.
이날 참석자들은 친환경 공공급식이 영유아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공공자원을 활용해 어린이집의 급식 품질을 높일 수 있다는 취지에 공감했다. 아울러 보다 많은 어린이집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식재료의 품질과 안전성, 가격 경쟁력 등 공공급식의 장점을 현장에서 충분히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안내와 홍보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김미숙 부의장은 “좋은 취지로 시작한 정책도 현장에서 이용하기 어렵거나 불편하면 지속적으로 확대되기 어렵다”며 “지난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들이 실제 운영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는지 꼼꼼히 살피고, 이번에 어린이집연합회에서 제시한 의견까지 관계기관과 충분히 공유해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미숙 부의장은 “지난 간담회에 이어 오늘 더 다양한 어린이집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군포지역 어린이집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현장의 의견이 정책과 사업에 실질적으로 반영되고, 더 많은 영유아가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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