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미래전략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 호남 / 김종오 기자 / 2026-10-08 12:15:03
6개 분야 발전전략 점검하고 국책사업·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 구체화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장수군은 군청 2층 회의실에서 최훈식 장수군수와 전북연구원 연구진, 군 간부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수군 미래전략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향후 5년간 장수군의 발전 방향을 설정하고, 정부 정책과 지역 여건을 반영한 대규모 국책사업과 국가예산 신규사업을 발굴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전북연구원은 지역 현황과 정책 동향 분석, 부서별 의견수렴 결과를 바탕으로 군정비전인 ‘모두가 누리는 행복, 내일이 더 기대되는 장수’와 연계한 분야별 발전전략을 제시했다.
주요 분야는 △농업·농촌 △문화·관광 △산업·경제 △지역개발 △SOC △기본소득 등 6개 분야로, 지역 특성과 정책 변화에 대응한 사업 발굴 방향을 중심으로 보고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현재까지 발굴된 사업의 추진 방향과 필요성, 정부 정책과의 연계성을 검토하고, 사업 내용을 구체화하기 위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장수군의 특색을 활용하면서 군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발굴하고, 중장기 발전전략과 개별 사업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추진 방향을 정립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군은 이날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발굴 사업의 내용과 추진 방향을 보완하고, 사업별 실현 가능성과 재원 확보 방안을 면밀히 검토하고 이후 2차 중간보고와 최종보고를 거쳐 사업별 추진전략을 구체화해 나갈 방침이다.
최훈식 군수는 “앞으로의 5년은 장수군의 새로운 성장기반을 만드는 중요한 시기이다”며 “장수군만의 강점을 살린 전략사업을 구체화하고 국가예산 확보와 군정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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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수군, 미래전략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장수군은 군청 2층 회의실에서 최훈식 장수군수와 전북연구원 연구진, 군 간부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수군 미래전략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향후 5년간 장수군의 발전 방향을 설정하고, 정부 정책과 지역 여건을 반영한 대규모 국책사업과 국가예산 신규사업을 발굴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전북연구원은 지역 현황과 정책 동향 분석, 부서별 의견수렴 결과를 바탕으로 군정비전인 ‘모두가 누리는 행복, 내일이 더 기대되는 장수’와 연계한 분야별 발전전략을 제시했다.
주요 분야는 △농업·농촌 △문화·관광 △산업·경제 △지역개발 △SOC △기본소득 등 6개 분야로, 지역 특성과 정책 변화에 대응한 사업 발굴 방향을 중심으로 보고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현재까지 발굴된 사업의 추진 방향과 필요성, 정부 정책과의 연계성을 검토하고, 사업 내용을 구체화하기 위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장수군의 특색을 활용하면서 군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발굴하고, 중장기 발전전략과 개별 사업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추진 방향을 정립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군은 이날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발굴 사업의 내용과 추진 방향을 보완하고, 사업별 실현 가능성과 재원 확보 방안을 면밀히 검토하고 이후 2차 중간보고와 최종보고를 거쳐 사업별 추진전략을 구체화해 나갈 방침이다.
최훈식 군수는 “앞으로의 5년은 장수군의 새로운 성장기반을 만드는 중요한 시기이다”며 “장수군만의 강점을 살린 전략사업을 구체화하고 국가예산 확보와 군정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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