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정책제안 공모전’ 시상식 개최
- 충청 / 홍종수 기자 / 2026-09-09 12:20:32
주민 아이디어가 정책으로 반영되는 주민주권 실현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대전 중구는 9일 ‘중구 다시봄: 아이디어+, 일상을 혁신하다’정책제안 공모전 우수 제안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지난 5월 11일부터 6월 7일까지 공모를 진행해 총 184건의 다양한 제안 의견을 접수했고, 1차 서면 심사와 2차 발표 심사를 통해 총 2건의 우수 제안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의 우수상은 ‘어르신 맞춤형 학교를 통해 디지털 생활교육 및 돌봄 사업을 연계 운영’하는 제안이 선정됐으며, 우량상은 ‘재활용품 수거 보상 시 중구통 포인트로 지급’하는 제안이 선정됐다.
시상금은 중구사랑상품권 ‘중구통(通)’으로 지급되며 선정된 제안은 향후 정책 수립 과정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주민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의견을 구정에 반영하는 정책 제안 공모전은 주민 스스로 정책을 제안하고 실현하는 소중한 기회”라며, “중구 출범 50년을 맞아 주민주권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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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중구, ‘정책제안 공모전’ 시상식 개최 |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대전 중구는 9일 ‘중구 다시봄: 아이디어+, 일상을 혁신하다’정책제안 공모전 우수 제안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지난 5월 11일부터 6월 7일까지 공모를 진행해 총 184건의 다양한 제안 의견을 접수했고, 1차 서면 심사와 2차 발표 심사를 통해 총 2건의 우수 제안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의 우수상은 ‘어르신 맞춤형 학교를 통해 디지털 생활교육 및 돌봄 사업을 연계 운영’하는 제안이 선정됐으며, 우량상은 ‘재활용품 수거 보상 시 중구통 포인트로 지급’하는 제안이 선정됐다.
시상금은 중구사랑상품권 ‘중구통(通)’으로 지급되며 선정된 제안은 향후 정책 수립 과정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주민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의견을 구정에 반영하는 정책 제안 공모전은 주민 스스로 정책을 제안하고 실현하는 소중한 기회”라며, “중구 출범 50년을 맞아 주민주권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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