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의회, 설 명절 맞아 보훈가족 위한 위문품 전달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02-11 12:35:38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등 9개 단체에 백미 80포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울산 남구의회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남구보훈회관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날 이상기 의장을 비롯한 남구 의원들은 보훈단체 대표, 회관 직원들과 명절 안부 인사를 나눈 뒤 백미 10kg 80포를 전달했다.
해당 위문품은 대한민국상이군경회,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및 미망인회,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등 지역 보훈단체 9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상기 의장은 “2026년 오늘의 울산 남구가 있기까지는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명절을 맞아 남구민을 대표해 깊은 감사를 드리며 새해에도 보훈이 존중받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구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 보훈단체에 위문품을 전달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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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명절 맞아 보훈가족 위한 위문품 전달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울산 남구의회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남구보훈회관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날 이상기 의장을 비롯한 남구 의원들은 보훈단체 대표, 회관 직원들과 명절 안부 인사를 나눈 뒤 백미 10kg 80포를 전달했다.
해당 위문품은 대한민국상이군경회,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및 미망인회,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등 지역 보훈단체 9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상기 의장은 “2026년 오늘의 울산 남구가 있기까지는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명절을 맞아 남구민을 대표해 깊은 감사를 드리며 새해에도 보훈이 존중받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구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 보훈단체에 위문품을 전달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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