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교육부 장관, 대학·지역 동반성장 지원위원회 첫 회의 개최
- 뉴스 / 최용달 기자 / 2026-10-19 12:35:26
-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추진, 지방대 육성 등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인재 양성 방향 논의
[코리아 이슈저널=최용달 기자]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10월 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대학·지역 동반성장 지원위원회를 개최한다.
위원회는 지난 2월 개정된 「고등교육법」 제59조의6에 따라, 기존의 ‘중앙앵커위원회’를 법정위원회로 전환하여 새롭게 조직됐다. 교육부 장관이 위원장이 되며, 각 부처 차관급 당연직 위원과 위촉직 위원 총 39명으로 구성된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의 임기는 「고등교육법」 제59조의7에 따라 2년이다.
이번 위원회의 출범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를 비롯해 지역 고등교육 관련 정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지역 고등교육 발전을 위한 길을 함께 걸어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하며, “지역과 대학이 같이 나아가기 위한 방향을 다각도로 고민하고, 논의된 내용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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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부 |
[코리아 이슈저널=최용달 기자]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10월 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대학·지역 동반성장 지원위원회를 개최한다.
위원회는 지난 2월 개정된 「고등교육법」 제59조의6에 따라, 기존의 ‘중앙앵커위원회’를 법정위원회로 전환하여 새롭게 조직됐다. 교육부 장관이 위원장이 되며, 각 부처 차관급 당연직 위원과 위촉직 위원 총 39명으로 구성된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의 임기는 「고등교육법」 제59조의7에 따라 2년이다.
이번 위원회의 출범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를 비롯해 지역 고등교육 관련 정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지역 고등교육 발전을 위한 길을 함께 걸어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하며, “지역과 대학이 같이 나아가기 위한 방향을 다각도로 고민하고, 논의된 내용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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