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첫 지속가능발전위원회 개최...지역 발전 방향 논의
- 충청 / 홍종수 기자 / 2026-10-22 12:50:08
위원 위촉 및 기본전략·추진계획(안) 심의, 4대 전략·17개 목표 제시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대전 중구는 22일 제1회 중구 지속가능발전위원회를 열고, 위원 위촉과 함께 '중구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안)'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중구의 지속가능발전 정책을 이끌어갈 위원회의 첫 회의로, 지역의 사회·경제·환경 여건을 함께 고려한 발전 방향과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부구청장을 위원장으로, 구의원과 환경·시민사회·경제·복지 등 분야별 전문가를 포함한 총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지속가능발전 정책의 주요 사항을 심의하고, 정책 추진에 필요한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회의에서 심의된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안)은 ‘지속가능한 주민주권도시, 함께 행복한 중구’라는 비전 아래 ▲사회 ▲경제 ▲환경 ▲도시·공동체 등 4대 전략, 17개 목표, 36개 이행과제, 66개 단위사업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지역 여건과 주민의 생활을 고려해 과제별 추진 방향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계획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각적인 실행력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중구는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해 기본전략과 추진계획을 보완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지속가능발전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위원회 출범은 중구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출발점”이라며, “위원들의 전문성과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구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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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중구, 첫 지속가능발전위원회 개최...지역 발전 방향 논의 |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대전 중구는 22일 제1회 중구 지속가능발전위원회를 열고, 위원 위촉과 함께 '중구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안)'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중구의 지속가능발전 정책을 이끌어갈 위원회의 첫 회의로, 지역의 사회·경제·환경 여건을 함께 고려한 발전 방향과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부구청장을 위원장으로, 구의원과 환경·시민사회·경제·복지 등 분야별 전문가를 포함한 총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지속가능발전 정책의 주요 사항을 심의하고, 정책 추진에 필요한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회의에서 심의된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안)은 ‘지속가능한 주민주권도시, 함께 행복한 중구’라는 비전 아래 ▲사회 ▲경제 ▲환경 ▲도시·공동체 등 4대 전략, 17개 목표, 36개 이행과제, 66개 단위사업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지역 여건과 주민의 생활을 고려해 과제별 추진 방향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계획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각적인 실행력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중구는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해 기본전략과 추진계획을 보완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지속가능발전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위원회 출범은 중구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출발점”이라며, “위원들의 전문성과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구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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