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일 철원군수 첫 월례조회서 소통 강조, “군민 향한 행정 당부”
- 강원/제주 / 최제구 기자 / 2026-08-03 13:25:03
직원 간 협업과 현장 중심 행정 당부 … 군민 체감 변화 만들어야
[코리아 이슈저널=최제구 기자] 철원군 민선 9기 김동일 군수는 8월 월례조회에서 “공직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소통”이라며 직원 간 원활한 대화와 협업을 거듭 강조했다. 김동일 군수는 “군수에게 모든 것을 맞추려 하지 말고 철원군민에게 마음을 두고 일해 달라”며 “과장·팀장·직원이 각자의 역할을 다하면서 서로 의견을 나누는 조직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일방적인 지시보다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합리적으로 판단하는 행정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문제가 있으면 대화를 통해 방향을 조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직원 간 인사와 배려, 작은 민원과 현안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자세를 당부했다.
김동일 군수는 민원 대응과 관련해서도 “주민 불편에 신속히 응답하는 것이 신뢰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적극행정을 주문했다. 또한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이 대접받는 조직,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드는 조직이 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직원들에게 자유로운 의견 제시와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철원군은 이번 월례조회를 계기로 내부 소통을 강화하고, 주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한층 더 높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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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일 군수 첫 월례조회서 소통 강조, “군민 향한 행정 당부” |
[코리아 이슈저널=최제구 기자] 철원군 민선 9기 김동일 군수는 8월 월례조회에서 “공직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소통”이라며 직원 간 원활한 대화와 협업을 거듭 강조했다. 김동일 군수는 “군수에게 모든 것을 맞추려 하지 말고 철원군민에게 마음을 두고 일해 달라”며 “과장·팀장·직원이 각자의 역할을 다하면서 서로 의견을 나누는 조직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일방적인 지시보다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합리적으로 판단하는 행정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문제가 있으면 대화를 통해 방향을 조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직원 간 인사와 배려, 작은 민원과 현안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자세를 당부했다.
김동일 군수는 민원 대응과 관련해서도 “주민 불편에 신속히 응답하는 것이 신뢰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적극행정을 주문했다. 또한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이 대접받는 조직,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드는 조직이 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직원들에게 자유로운 의견 제시와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철원군은 이번 월례조회를 계기로 내부 소통을 강화하고, 주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한층 더 높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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