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성 교육감, 검정고시 응시생·관계자 격려

호남 / 김종오 기자 / 2026-08-11 13:25:03
11일 전주시험장인 전주공업고 방문…“값진 도전에 큰 박수 보낸다” 응원 [20260811115947-58230][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은 11일 오전 2026년도 제2회 검정고시 시험 장소 중 하나인 전주공업고등학교를 방문해 응시생과 시험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천 교육감은 응시생들에게 “배움을 향한 여러분의 값진 도전에 진심으로 큰 박수를 보낸다”며 “그동안 쏟은 노력과 땀방울이 헛되지 않도록 스스로를 믿고 끝까지 후회 없는 도전을 펼쳐 원하는 결과를 얻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검정고시를 진행하는 관계자들에게는 “응시생들의 오랜 땀방울이 온전히 결실을 맺을 수 있는 것은 현장에 계신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며 “모든 응시생들이 자신의 실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공정하고 안정적인 시험장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전주, 익산, 군산, 정읍, 남원, 진안 6개 권역에서 치러진 검정고시에는 총 1,160명(초졸 42명, 중졸 164명, 고졸 954명)이 지원했다.

합격자는 오는 28일 오전 10시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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