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모든 일하는 사람의 노동권 보호망 '국민의 아이디어'로 이름 짓는다
- 뉴스 / 최용달 기자 / 2026-10-20 13:45:12
'일하는 사람 노동권 보호 민관협력 네트워크' 이름짓기 공모전 개최
[코리아 이슈저널=최용달 기자] 노사발전재단은 '일하는 사람의 노동권 보호를 위한 민관협력 네트워크'의 이름을 국민에게 직접 공모하는 이름짓기 공모전을 10월 20일부터 11월 8일까지 20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일하는 사람의 노동권 보호를 위한 민관협력 네트워크'는 중앙·지방 정부, 민간 노동센터, 노동단체 등 다양한 지원기관이 힘을 모아 일하는 사람의 노동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협력체계다. 각 기관이 가진 노동상담, 교육, 법률지원, 권리구제 등의 서비스를 노동자의 필요에 맞게 연결해, 일하다 어려움을 겪는 누구나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재단은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현장 중심의 노동 지원체계를 효과적으로 연결하여 노동권 보호의 사각지대를 줄이고, 현장의 어려움을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는 노동권 보호 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모에는 노동권 보호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네이버폼에 '일하는 사람 노동권 보호를 위한 민관협력 네트워크'의 이름과 그 의미를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일하는 사람의 노동권 보호를 위해 필요한 지원이나 정부가 수행했으면 하는 역할에 대한 의견도 제안할 수 있다.
접수작은 창의성, 완성도, 적합성, 활용성을 기준으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결과는 11월 18일 발표한다. 선정작 1점에는 온누리 상품권 50만원을, 참가자 중 추첨으로 50명에게는 모바일 문화상품권 2만원을 지급한다.
박종필 사무총장은 “일하는 사람의 노동권 보호를 위해서는 현장의 다양한 주체가 각자의 역할을 다하면서 필요한 지원을 함께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공모전을 시작으로 국민 누구나 노동권을 보호받을 수 있다는 인식을 확산하고, 국민이 노동권 보호를 위한 다양한 지원과 활동을 쉽게 이해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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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용노동부 |
[코리아 이슈저널=최용달 기자] 노사발전재단은 '일하는 사람의 노동권 보호를 위한 민관협력 네트워크'의 이름을 국민에게 직접 공모하는 이름짓기 공모전을 10월 20일부터 11월 8일까지 20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일하는 사람의 노동권 보호를 위한 민관협력 네트워크'는 중앙·지방 정부, 민간 노동센터, 노동단체 등 다양한 지원기관이 힘을 모아 일하는 사람의 노동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협력체계다. 각 기관이 가진 노동상담, 교육, 법률지원, 권리구제 등의 서비스를 노동자의 필요에 맞게 연결해, 일하다 어려움을 겪는 누구나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재단은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현장 중심의 노동 지원체계를 효과적으로 연결하여 노동권 보호의 사각지대를 줄이고, 현장의 어려움을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는 노동권 보호 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모에는 노동권 보호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네이버폼에 '일하는 사람 노동권 보호를 위한 민관협력 네트워크'의 이름과 그 의미를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일하는 사람의 노동권 보호를 위해 필요한 지원이나 정부가 수행했으면 하는 역할에 대한 의견도 제안할 수 있다.
접수작은 창의성, 완성도, 적합성, 활용성을 기준으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결과는 11월 18일 발표한다. 선정작 1점에는 온누리 상품권 50만원을, 참가자 중 추첨으로 50명에게는 모바일 문화상품권 2만원을 지급한다.
박종필 사무총장은 “일하는 사람의 노동권 보호를 위해서는 현장의 다양한 주체가 각자의 역할을 다하면서 필요한 지원을 함께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공모전을 시작으로 국민 누구나 노동권을 보호받을 수 있다는 인식을 확산하고, 국민이 노동권 보호를 위한 다양한 지원과 활동을 쉽게 이해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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