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4주년 진안군민의 날 기념식 및 체육대회 성황
- 호남 / 김종오 기자 / 2026-10-12 14:15:20
함께 만든 변화, 더 크게 열어갈 진안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제64주년 진안군민의 날 기념식 및 체육대회가 12일 주천면 생태공원에서 군민과 향우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함께 만든 변화, 더 크게 열어갈 진안’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전춘성 진안군수, 안호영 국회의원, 김명갑 군의장, 전용태 도의원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과 군민, 향우 등이 참석해 진안의 발전과 화합을 다짐했다.
행사는 11개 읍·면 선수단 입장식을 시작으로 군민과 함께 이뤄낸 주요 성과 영상 상영, 군민의 장 시상, 기념사 및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진안군은 처음으로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와 장애인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각각 종합 3위와 종합 1위라는 성과를 거두며 체육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이와 함께 진안홍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농어촌지역 기본소득 시범지역 선정, 보룡재 도로개량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등 지역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결실을 거두며 군민과 함께 만들어 온 변화와 성과를 되새겼다.
기념식에 이어 열린 체육대회에서는 11개 읍·면 선수단이 11개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쳤으며, 참가자들은 승패를 넘어 서로 응원하고 소통하며 군민 화합과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진안의 가장 큰 힘은 바로 군민 여러분”이라며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군민의 삶을 든든하게 지키며, 군민과 함께 더 큰 변화를 만들어 모두가 행복한 진안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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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64주년 진안군민의날 기념식(군민의 장) |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제64주년 진안군민의 날 기념식 및 체육대회가 12일 주천면 생태공원에서 군민과 향우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함께 만든 변화, 더 크게 열어갈 진안’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전춘성 진안군수, 안호영 국회의원, 김명갑 군의장, 전용태 도의원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과 군민, 향우 등이 참석해 진안의 발전과 화합을 다짐했다.
행사는 11개 읍·면 선수단 입장식을 시작으로 군민과 함께 이뤄낸 주요 성과 영상 상영, 군민의 장 시상, 기념사 및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진안군은 처음으로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와 장애인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각각 종합 3위와 종합 1위라는 성과를 거두며 체육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이와 함께 진안홍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농어촌지역 기본소득 시범지역 선정, 보룡재 도로개량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등 지역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결실을 거두며 군민과 함께 만들어 온 변화와 성과를 되새겼다.
기념식에 이어 열린 체육대회에서는 11개 읍·면 선수단이 11개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쳤으며, 참가자들은 승패를 넘어 서로 응원하고 소통하며 군민 화합과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진안의 가장 큰 힘은 바로 군민 여러분”이라며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군민의 삶을 든든하게 지키며, 군민과 함께 더 큰 변화를 만들어 모두가 행복한 진안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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