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공공데이터 × AI : 혁신적인 AI 창업 경연의 장이 열린다.
- 뉴스 / 최용달 기자 / 2026-04-08 14:15:12
AI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의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
[코리아 이슈저널=최용달 기자] 행정안전부는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을 결합한 민간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제14회 범정부 공공데이터·인공지능(AI)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민간의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과 사업화로 이어져 인공지능(AI) 기반 혁신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행정안전부가 중앙부처 및 지방정부와 함께 범정부 차원에서 마련했다.
특히, 올해는 심사 평가 기준에서 인공지능(AI) 평가를 강화하여 기술적 완성도와 실질적인 서비스 구현 능력을 동시에 갖춘 경쟁력 있는 인공지능(AI) 창업 초기 기업(스타트업)을 집중적으로 발굴한다.
‘범정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는 2013년 첫 개최 이후 지난해까지 13년 동안 2만 2천여 개 팀이 참여했으며 역대 수상작 147개 중 82개팀(55.8%, 2026년 3월 기준)이 실제 창업에 성공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AI 기반 특허 명세서 작성 솔루션으로 사업화를 추진한 완드(13회 대회 우수상)를 포함한 34개 팀이 총 1천 415억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고, 국악 가상악기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클라우디오(QLAUDIO, 13회 대회 대상) 등 48개 팀이 총 344건의 특허를 출원하거나 등록하는 실적을 달성했다.
대회 참여자들은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하는 혁신적인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과 아이디어 기획 부문 등 2개 부문에 지원할 수 있다.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은 시제품 개발이 완료된 아이템을 심사하며, ‘아이디어 기획 부문’은 개발 이전 단계의 창업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한다.
올해 대회 일정은 ▲3월부터 8월까지 중앙부처, 지방정부 등 45개 기관별 예선, ▲9월 통합 본선, ▲11월 왕중왕전 순서로 진행된다. 예선 대회를 개최하는 중앙부처와 지방정부 등 45개 기관은 각 2개 부문에서 상위 1개 팀을 선발하여 통합 본선 진출권을 부여한다.
통합 본선 진출 팀 중 최종 10개 팀은 전문가 발표 심사를 통해 왕중왕전에 진출하며, 최종 순위는 전문가 평가단(60%), 국민 평가단(35%), 인공지능(AI) 심사(5%) 결과를 합산해 공정하게 결정한다. 특히, 올해는 국민평가단의 배점을 기존보다 확대하고 인공지능(AI)이 출품작에 대한 내용을 평가하는 인공지능(AI) 심사를 신설해 데이터 활용의 적정성과 기술적 완성도를 다각도로 검증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10개 팀에게는 심사 결과에 따라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 등 총 10점의 상장과 함께 총 1억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아울러 수상 팀에게는 지식재산처, 한국특허정보원, 한국발명진흥회, 신용보증기금, 신한카드, 한국마이크로소프트, SK텔레콤, 네이버클라우드 등과 협업하여 창업 금융 상담과 각종 사업화 서비스를 후속으로 지원한다.
대회와 관련한 상세 일정과 내용은 공공데이터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예선을 주관하는 각 기관별 누리집을 통해 접수한다.
황규철 인공지능정부실장은 “범정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인공지능 제품·서비스 창출을 유도하여 공공데이터의 활용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함으로써 세계 최고의 AI 민주정부 실현과 AI 3대 강국 도약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해 나갈 예정”이라며, “청년과 인공지능 창업 초기 기업(스타트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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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4회 범정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포스터 |
[코리아 이슈저널=최용달 기자] 행정안전부는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을 결합한 민간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제14회 범정부 공공데이터·인공지능(AI)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민간의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과 사업화로 이어져 인공지능(AI) 기반 혁신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행정안전부가 중앙부처 및 지방정부와 함께 범정부 차원에서 마련했다.
특히, 올해는 심사 평가 기준에서 인공지능(AI) 평가를 강화하여 기술적 완성도와 실질적인 서비스 구현 능력을 동시에 갖춘 경쟁력 있는 인공지능(AI) 창업 초기 기업(스타트업)을 집중적으로 발굴한다.
‘범정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는 2013년 첫 개최 이후 지난해까지 13년 동안 2만 2천여 개 팀이 참여했으며 역대 수상작 147개 중 82개팀(55.8%, 2026년 3월 기준)이 실제 창업에 성공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AI 기반 특허 명세서 작성 솔루션으로 사업화를 추진한 완드(13회 대회 우수상)를 포함한 34개 팀이 총 1천 415억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고, 국악 가상악기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클라우디오(QLAUDIO, 13회 대회 대상) 등 48개 팀이 총 344건의 특허를 출원하거나 등록하는 실적을 달성했다.
대회 참여자들은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하는 혁신적인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과 아이디어 기획 부문 등 2개 부문에 지원할 수 있다.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은 시제품 개발이 완료된 아이템을 심사하며, ‘아이디어 기획 부문’은 개발 이전 단계의 창업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한다.
올해 대회 일정은 ▲3월부터 8월까지 중앙부처, 지방정부 등 45개 기관별 예선, ▲9월 통합 본선, ▲11월 왕중왕전 순서로 진행된다. 예선 대회를 개최하는 중앙부처와 지방정부 등 45개 기관은 각 2개 부문에서 상위 1개 팀을 선발하여 통합 본선 진출권을 부여한다.
통합 본선 진출 팀 중 최종 10개 팀은 전문가 발표 심사를 통해 왕중왕전에 진출하며, 최종 순위는 전문가 평가단(60%), 국민 평가단(35%), 인공지능(AI) 심사(5%) 결과를 합산해 공정하게 결정한다. 특히, 올해는 국민평가단의 배점을 기존보다 확대하고 인공지능(AI)이 출품작에 대한 내용을 평가하는 인공지능(AI) 심사를 신설해 데이터 활용의 적정성과 기술적 완성도를 다각도로 검증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10개 팀에게는 심사 결과에 따라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 등 총 10점의 상장과 함께 총 1억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아울러 수상 팀에게는 지식재산처, 한국특허정보원, 한국발명진흥회, 신용보증기금, 신한카드, 한국마이크로소프트, SK텔레콤, 네이버클라우드 등과 협업하여 창업 금융 상담과 각종 사업화 서비스를 후속으로 지원한다.
대회와 관련한 상세 일정과 내용은 공공데이터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예선을 주관하는 각 기관별 누리집을 통해 접수한다.
황규철 인공지능정부실장은 “범정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인공지능 제품·서비스 창출을 유도하여 공공데이터의 활용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함으로써 세계 최고의 AI 민주정부 실현과 AI 3대 강국 도약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해 나갈 예정”이라며, “청년과 인공지능 창업 초기 기업(스타트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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