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특별해지는 전주’ 위한 국가예산 확보 ‘총력전’
- 호남 / 김종오 기자 / 2026-11-04 14:55:01
상임위원장과 예결위의원, 지역구 국회의원 상대로 주요사업 예산 증액·지역 현안 지원 건의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법정 처리 시한(12월 2일)이 불과 한 달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가운데 조지훈 전주시장이 더 많은 국가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전력 질주하고 있다.
조지훈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주시 주요 간부공무원들은 4일 본격적인 예산안 심사가 진행중인 국회를 찾아 시정 핵심사업들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앞서 시는 연초부터 전주의 미래 성장동력이 될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국회를 수시로 오가며 전방위적으로 적극적인 국비 확보 활동에 집중해왔다.
이날 조지훈 전주시장은 김윤덕 의원(더불어민주당, 전주갑), 이성윤 의원(더불어민주당, 전주을), 정동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전주병) 등 지역구 국회의원실과 박지원 의원(더불어민주당, 군산김제부안을), 조배숙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 등 예결위 소속 의원실과 박희승 의원실(더불어민주당, 남원임실순창장수)을 잇달아 방문해 예산 증액을 위한 초당적 협조를 건의했다.
이번에 건의된 전주시 관련 주요 사업은 △지역의 도서관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국립 중앙도서관 문화예술특화 분관 건립’ △경쟁력 있는 초격차 기술 검증과 글로벌 초기단계 주도권 확보를 위한 ‘피지컬AI 풀스택 종합지원체계 구축’ △K-Film 등 기존 인프라와 연계한 서남권 버추얼프로덕션 거점 구축을 위한 ‘한국 AI 영화·영상 실증복합단지 조성’ 등 8개 사업이다.
조 시장은 또, 김영진 행정안전위원장(더불어민주당, 수원병), 이해식 행정안전위원회 간사(더불어민주당, 서울강동을), 이광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청주서원), 이춘석(익산갑), 김진영 민주당 행정안전수석전문위원을 면담하고 시 현안사업의 추진 필요성과 구체적 당위성을 상세히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조 시장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비수도권 도시의 특례시 지정기준 완화(인구 50만 도시)’ △지역의 실질적인 발전 여건을 반영한 ‘지방우대지수 제도 개선 및 권역 조정’ △지방분권 강화를 위해 ‘미래대응기금 신설에 따른 보통교부세 산정방식 유지’ 등 7개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적극 요청하기도 했다.
시는 향후 국회 본예산 처리 시한인 오는 12월 2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국회 상주반을 운영하며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실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하며 총력전에 나설 방침이다, 이와함께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국회 및 관계부처와 지속적으로 협의하는 등 예산 확보와 현안 해결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조지훈 전주시장은 “전주 미래 발전에 반드시 필요한 2027년도 사업 예산이 최종 예산안에 차질 없이 담길 수 있도록 국회예산안 확정시까지 수시로 국회 및 기획처 등 현장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라며 “지역 정치권 및 전북특별자치도와의 견고한 공조 체계를 바탕으로 전방위적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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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구 국회의원 상대로 주요사업 예산 증액·지역 현안 지원 건의 |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법정 처리 시한(12월 2일)이 불과 한 달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가운데 조지훈 전주시장이 더 많은 국가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전력 질주하고 있다.
조지훈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주시 주요 간부공무원들은 4일 본격적인 예산안 심사가 진행중인 국회를 찾아 시정 핵심사업들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앞서 시는 연초부터 전주의 미래 성장동력이 될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국회를 수시로 오가며 전방위적으로 적극적인 국비 확보 활동에 집중해왔다.
이날 조지훈 전주시장은 김윤덕 의원(더불어민주당, 전주갑), 이성윤 의원(더불어민주당, 전주을), 정동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전주병) 등 지역구 국회의원실과 박지원 의원(더불어민주당, 군산김제부안을), 조배숙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 등 예결위 소속 의원실과 박희승 의원실(더불어민주당, 남원임실순창장수)을 잇달아 방문해 예산 증액을 위한 초당적 협조를 건의했다.
이번에 건의된 전주시 관련 주요 사업은 △지역의 도서관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국립 중앙도서관 문화예술특화 분관 건립’ △경쟁력 있는 초격차 기술 검증과 글로벌 초기단계 주도권 확보를 위한 ‘피지컬AI 풀스택 종합지원체계 구축’ △K-Film 등 기존 인프라와 연계한 서남권 버추얼프로덕션 거점 구축을 위한 ‘한국 AI 영화·영상 실증복합단지 조성’ 등 8개 사업이다.
조 시장은 또, 김영진 행정안전위원장(더불어민주당, 수원병), 이해식 행정안전위원회 간사(더불어민주당, 서울강동을), 이광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청주서원), 이춘석(익산갑), 김진영 민주당 행정안전수석전문위원을 면담하고 시 현안사업의 추진 필요성과 구체적 당위성을 상세히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조 시장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비수도권 도시의 특례시 지정기준 완화(인구 50만 도시)’ △지역의 실질적인 발전 여건을 반영한 ‘지방우대지수 제도 개선 및 권역 조정’ △지방분권 강화를 위해 ‘미래대응기금 신설에 따른 보통교부세 산정방식 유지’ 등 7개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적극 요청하기도 했다.
시는 향후 국회 본예산 처리 시한인 오는 12월 2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국회 상주반을 운영하며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실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하며 총력전에 나설 방침이다, 이와함께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국회 및 관계부처와 지속적으로 협의하는 등 예산 확보와 현안 해결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조지훈 전주시장은 “전주 미래 발전에 반드시 필요한 2027년도 사업 예산이 최종 예산안에 차질 없이 담길 수 있도록 국회예산안 확정시까지 수시로 국회 및 기획처 등 현장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라며 “지역 정치권 및 전북특별자치도와의 견고한 공조 체계를 바탕으로 전방위적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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