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벚꽃 개화기 청풍면 물태리 일원 행정명령 발령
- 지방 · 의회 / 최제구 기자 / 2021-04-01 15:15:19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관내 주요관광지 대한 사회적 거리두기
[열린의정뉴스 = 최제구 기자] 충북 제천시는 봄철 개화(開花) 시기를 맞아 상춘객 내방으로 인한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4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관내 주요관광지에 대한 사회적 거리두기 행정명령을 발령했다.
행정명령 대상 지역은 외부에서 상춘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청풍면 물태리 일원으로 ▶주요 벚꽃 개화 구간 마스크 착용 ▶보행 시 2m 이상 거리두기 ▶불법 주정차 및 불법 노점 행위에 대한 집중 지도단속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청풍면 물태리와 의림지 일원에 해당 기간 공무원을 투입해 마스크 착용 점검, 체온측정 및 손 소독, 주정차 안내 및 보행 간격 유지 계도 활동 등 행정지도를 펼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행정명령 위반 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3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며 "코로나19 지역감염 예방을 위해 봄철 벚꽃 나들이 등 외부활동을 자제해주시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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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제천시청] |
행정명령 대상 지역은 외부에서 상춘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청풍면 물태리 일원으로 ▶주요 벚꽃 개화 구간 마스크 착용 ▶보행 시 2m 이상 거리두기 ▶불법 주정차 및 불법 노점 행위에 대한 집중 지도단속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청풍면 물태리와 의림지 일원에 해당 기간 공무원을 투입해 마스크 착용 점검, 체온측정 및 손 소독, 주정차 안내 및 보행 간격 유지 계도 활동 등 행정지도를 펼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행정명령 위반 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3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며 "코로나19 지역감염 예방을 위해 봄철 벚꽃 나들이 등 외부활동을 자제해주시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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