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2026년 하반기 정기 인사 단행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8-03 15:15:21
민선 9기 핵심 전략사업의 흔들림 없는 완수와 역동적 군정 추진 동력 확보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거창군은 오는 8월 4일 자로 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한다.
이번 정기인사는 민선 9기 핵심 전략사업의 안정적인 추진과 군정 운영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성과와 역량 중심의 발탁 인사 및 적재적소 인력 배치를 통해 조직의 혁신과 안정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함께 반영했다.
인사 규모는 263명으로, 승진 36명, 전보 187명 등이다.
거창군은 급변하는 행정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군민 체감형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직무 전문성과 업무 추진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인사를 실시했다.
특히, 부서별 업무량과 직무의 난이도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행정 수요가 집중되는 곳에 우수 인력을 우선 배치함으로써 조직의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정기인사는 무엇보다 ‘일하는 사람이 확실하게 인정받는 조직 문화의 정착’에 가장 큰 방점을 두었다.
연공서열 위주의 관행에서 과감히 벗어나, 부서 간 장벽을 허물고 유연한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도록 5급 이상 간부 공무원부터 강도 높은 인적 쇄신을 단행했다.
아울러 창의성과 업무 추진력을 갖춘, 젊고 유능한 직원들을 주요 부서의 핵심 보직에 적극 발탁해 현장 중심의 역동적인 행정조직으로의 변화를 이끌도록 했다.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감소 대응, 미래 신성장동력 육성 등 민선 9기 핵심 전략사업을 담당하는 부서에 전문성과 업무 성과가 입증된 인력을 전략적으로 배치함으로써 주요 현안사업의 안정적이고 속도감 있는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조직 안정에도 세심한 배려를 담았다. 사전에 전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 보직과 인사 고충을 접수해 최대한 반영했으며, 직원들의 직무 만족도를 높여 조직의 활력을 제고하고, 궁극적으로 군민에게 제공하는 행정서비스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이홍기 거창군수는 “이번 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는 민선 9기 첫 정기인사로, 앞으로 4년간 군정 운영을 뒷받침할 조직의 기틀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성과와 역량 중심의 인사와 적재적소의 인력 배치로 열심히 일하는 공직자가 인정받는 조직문화를 조성해, 모든 공직자가 각자의 자리에서 군정 발전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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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창군청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거창군은 오는 8월 4일 자로 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한다.
이번 정기인사는 민선 9기 핵심 전략사업의 안정적인 추진과 군정 운영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성과와 역량 중심의 발탁 인사 및 적재적소 인력 배치를 통해 조직의 혁신과 안정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함께 반영했다.
인사 규모는 263명으로, 승진 36명, 전보 187명 등이다.
거창군은 급변하는 행정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군민 체감형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직무 전문성과 업무 추진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인사를 실시했다.
특히, 부서별 업무량과 직무의 난이도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행정 수요가 집중되는 곳에 우수 인력을 우선 배치함으로써 조직의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정기인사는 무엇보다 ‘일하는 사람이 확실하게 인정받는 조직 문화의 정착’에 가장 큰 방점을 두었다.
연공서열 위주의 관행에서 과감히 벗어나, 부서 간 장벽을 허물고 유연한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도록 5급 이상 간부 공무원부터 강도 높은 인적 쇄신을 단행했다.
아울러 창의성과 업무 추진력을 갖춘, 젊고 유능한 직원들을 주요 부서의 핵심 보직에 적극 발탁해 현장 중심의 역동적인 행정조직으로의 변화를 이끌도록 했다.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감소 대응, 미래 신성장동력 육성 등 민선 9기 핵심 전략사업을 담당하는 부서에 전문성과 업무 성과가 입증된 인력을 전략적으로 배치함으로써 주요 현안사업의 안정적이고 속도감 있는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조직 안정에도 세심한 배려를 담았다. 사전에 전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 보직과 인사 고충을 접수해 최대한 반영했으며, 직원들의 직무 만족도를 높여 조직의 활력을 제고하고, 궁극적으로 군민에게 제공하는 행정서비스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이홍기 거창군수는 “이번 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는 민선 9기 첫 정기인사로, 앞으로 4년간 군정 운영을 뒷받침할 조직의 기틀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성과와 역량 중심의 인사와 적재적소의 인력 배치로 열심히 일하는 공직자가 인정받는 조직문화를 조성해, 모든 공직자가 각자의 자리에서 군정 발전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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