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 유성구의원, 주요 현안 사업 정상화 및 주민 생활환경 개선 촉구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10-16 15:30:17
원신흥동·상대동 공공시설 건립, 학하초 신설, 불법 폭주대책 관련 구정질문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오현 의원은 16일, 제28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구정질문을 통해 원신흥동 복합문화체육센터·상대동 행정복지센터·학하초등학교 신설지연 및 동서대로 불법 폭주·소음 문제를 지적하며 구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오현 의원은 먼저 원신흥동 작은내수변공원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과 관련해 “2020년부터 추진된 사업이 거듭 지연되면서 준공 목표가 2027년 1월로 연기됐다”라며 공사 지연 원인과 사업기간·사업비 변경 내역, 추가 지연 방지 대책 및 주요 시설의 운영방식과 개관 시점에 대한 설명을 요구했다.
이어 상대동 행정복지센터 건립과 관련해 “도안신도시 개발과 공동주택 입주로 행정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에도 사업 추진이 지연되고 있다”라며 구체적인 지연 원인과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조속한 건립을 위한 관리계획과 향후 착공·준공 일정을 요청했다.
또한 학하초등학교 신설 지연에 대해서는 향후 공동주택 입주에 따른 학생 수 증가와 통학 불편을 우려하며, 교육청 및 사업시행자 등 관계기관과의 협의 내용과 추진 실적, 학교 신설 정상화 방안 및 신설 전 통학 불편 최소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동서대로와 충남대학교 정문 일대의 자동차·오토바이 불법 폭주 및 소음 피해를 지적하며, 관계기관과의 협의 및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경찰청의 주요 단속구간 지정 요청과 집중단속 등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끝으로 오현 의원은 “주요 현안 사업의 지연과 주민 안전 문제는 구민 생활과 직결된 사안”이라며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구가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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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요 현안 사업 정상화 및 주민 생활환경 개선 촉구(오현 의원)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오현 의원은 16일, 제28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구정질문을 통해 원신흥동 복합문화체육센터·상대동 행정복지센터·학하초등학교 신설지연 및 동서대로 불법 폭주·소음 문제를 지적하며 구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오현 의원은 먼저 원신흥동 작은내수변공원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과 관련해 “2020년부터 추진된 사업이 거듭 지연되면서 준공 목표가 2027년 1월로 연기됐다”라며 공사 지연 원인과 사업기간·사업비 변경 내역, 추가 지연 방지 대책 및 주요 시설의 운영방식과 개관 시점에 대한 설명을 요구했다.
이어 상대동 행정복지센터 건립과 관련해 “도안신도시 개발과 공동주택 입주로 행정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에도 사업 추진이 지연되고 있다”라며 구체적인 지연 원인과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조속한 건립을 위한 관리계획과 향후 착공·준공 일정을 요청했다.
또한 학하초등학교 신설 지연에 대해서는 향후 공동주택 입주에 따른 학생 수 증가와 통학 불편을 우려하며, 교육청 및 사업시행자 등 관계기관과의 협의 내용과 추진 실적, 학교 신설 정상화 방안 및 신설 전 통학 불편 최소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동서대로와 충남대학교 정문 일대의 자동차·오토바이 불법 폭주 및 소음 피해를 지적하며, 관계기관과의 협의 및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경찰청의 주요 단속구간 지정 요청과 집중단속 등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끝으로 오현 의원은 “주요 현안 사업의 지연과 주민 안전 문제는 구민 생활과 직결된 사안”이라며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구가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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