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의회 윤성관 의원, “진주시, 서부경남 발달장애인 복지 거점돼야”
- 지방 · 의회 / 김태훈 기자 / 2026-07-23 15:40:14
발달장애인 전문복지관 건립으로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체계 구축 촉구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윤성관 진주시의원이 제27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진주시 발달장애인 전문복지관 건립을 제안하며 서부경남 발달장애인 복지의 거점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윤 의원은 올해 7월 기준 진주시에 등록된 발달장애인이 2,078명으로 전문 복지서비스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관련 서비스가 기관별로 분산돼 이용자와 가족의 불편이 크다고 지적했다.
또한 생애주기에 맞춘 통합 사례관리와 지속적인 지원체계도 미흡한 실정이라고 덧붙였다.
따라서 발달장애인의 특성을 반영한 사례관리와 행동지원, 직업적응훈련, 가족상담·부모교육 등을 한곳에서 제공하는 전문복지관을 건립하고, 복지·의료·교육기관을 연계하는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윤성관 의원은 "진주는 의료·교육·교통 인프라를 갖춘 서부경남의 중심도시인 만큼, 발달장애인 지원도 지역을 넘어 서부경남을 아우르는 거점 역할을 해야 한다”며 "증가하는 복지 수요에 대응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전문복지관 건립을 적극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 |
| ▲ 진주시의회 윤성관 의원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윤성관 진주시의원이 제27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진주시 발달장애인 전문복지관 건립을 제안하며 서부경남 발달장애인 복지의 거점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윤 의원은 올해 7월 기준 진주시에 등록된 발달장애인이 2,078명으로 전문 복지서비스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관련 서비스가 기관별로 분산돼 이용자와 가족의 불편이 크다고 지적했다.
또한 생애주기에 맞춘 통합 사례관리와 지속적인 지원체계도 미흡한 실정이라고 덧붙였다.
따라서 발달장애인의 특성을 반영한 사례관리와 행동지원, 직업적응훈련, 가족상담·부모교육 등을 한곳에서 제공하는 전문복지관을 건립하고, 복지·의료·교육기관을 연계하는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윤성관 의원은 "진주는 의료·교육·교통 인프라를 갖춘 서부경남의 중심도시인 만큼, 발달장애인 지원도 지역을 넘어 서부경남을 아우르는 거점 역할을 해야 한다”며 "증가하는 복지 수요에 대응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전문복지관 건립을 적극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