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익명성에 숨은 참사 피해자 대상 2차 가해, 끝까지 추적

뉴스 / 최용달 기자 / 2026-05-07 15:50:32
▲ 경찰청

[코리아 이슈저널=최용달 기자]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익명성에 숨은 참사 피해자 대상 2차 가해, 끝까지 추적합니다.

최근 참사 희생자 및 유가족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조롱, 명예훼손한 피의자들이 잇따라 구속되었습니다.

2차 가해는 단순한 의견 표명이 아닌, 남은 이들의 존엄을 짓밟는 중대범죄입니다.

■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EC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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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신고 112(무료) - 상담 가능 시간: 365일 2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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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않는 허위사실 유포와 조롱, 여러분의 적극적인 제보가 2차 가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증거인멸, 도주 우려, 재범 위험성 등 고려, 2차 가해 범죄 구속영장 적극 신청
경찰은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하게 대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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