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감사와 공경의 마음 나눠
- 충청 / 홍종수 기자 / 2026-05-07 15:50:29
유공자 표창·카네이션 전달… 지역 어르신 400여 명 참석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대전 동구는 7일 가양동 선샤인호텔에서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헌신과 사랑에 감사드리고 경로효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장한 어버이와 효행자 등 표창 대상자를 비롯해 지역 어르신 4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효행자·장한 어버이·노인복지 기여자 51명에 대한 표창 수여 ▲기념사 및 축사 순으로 이어졌다.
참석한 어르신들은 문화공연을 관람하고 정성껏 마련된 점심과 다과를 즐기며 효와 가정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최원혁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가정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복지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해 ▲스마트 경로당 신축·운영 ▲어르신 바둑·장기·한궁대회 개최 등 여가활동 지원 ▲건강돌봄사업 확대 등 다양한 노인복지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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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원혁 동구청장 권한대행이 7일 가양동 선샤인호텔에서 열린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에서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다 |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대전 동구는 7일 가양동 선샤인호텔에서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헌신과 사랑에 감사드리고 경로효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장한 어버이와 효행자 등 표창 대상자를 비롯해 지역 어르신 4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효행자·장한 어버이·노인복지 기여자 51명에 대한 표창 수여 ▲기념사 및 축사 순으로 이어졌다.
참석한 어르신들은 문화공연을 관람하고 정성껏 마련된 점심과 다과를 즐기며 효와 가정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최원혁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가정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복지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해 ▲스마트 경로당 신축·운영 ▲어르신 바둑·장기·한궁대회 개최 등 여가활동 지원 ▲건강돌봄사업 확대 등 다양한 노인복지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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