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에 마을 2곳 선정
- 호남 / 김종오 기자 / 2026-08-12 15:50:25
주민이 직접 만드는 재생에너지, 마을 공동소득으로 에너지 복지실현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장흥군이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2026년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사업에 2개 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주민 주도의 재생에너지 확산과 지역소득 창출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고 설명했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 주민들이 마을협동조합을 구성해 태양광 발전사업에 직접 참여하고, 발전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을 마을 복지와 주민 소득으로 환원하는 주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사업이다.
장흥군에서는 이번 공모에 학교 폐교부지를 활용한 장동면 삼계리, 마을 저수지를 활용한 용산면 운주리 등 2개 마을이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사순문 장흥군수는 “햇빛소득마을은 주민들이 직접 에너지를 생산하고 그 수익을 다시 마을과 주민에게 돌려주는 사업”이라며 “선정된 마을이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인허가와 행정절차 등을 적극 지원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새로운 소득사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흥군은 지난달 31일 장흥 신기, 관산 지정, 대덕 가학 등 6개 마을에 대한 2차 공모 신청도 마쳤으며, 오는 9월 30일 최종 발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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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빛소득마을 조성 |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장흥군이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2026년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사업에 2개 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주민 주도의 재생에너지 확산과 지역소득 창출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고 설명했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 주민들이 마을협동조합을 구성해 태양광 발전사업에 직접 참여하고, 발전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을 마을 복지와 주민 소득으로 환원하는 주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사업이다.
장흥군에서는 이번 공모에 학교 폐교부지를 활용한 장동면 삼계리, 마을 저수지를 활용한 용산면 운주리 등 2개 마을이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사순문 장흥군수는 “햇빛소득마을은 주민들이 직접 에너지를 생산하고 그 수익을 다시 마을과 주민에게 돌려주는 사업”이라며 “선정된 마을이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인허가와 행정절차 등을 적극 지원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새로운 소득사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흥군은 지난달 31일 장흥 신기, 관산 지정, 대덕 가학 등 6개 마을에 대한 2차 공모 신청도 마쳤으며, 오는 9월 30일 최종 발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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