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의회 복지행정위원회, 복지전문가와 현장에서 소통
- 지방 · 의회 / 김태훈 기자 / 2026-07-30 15:50:32
제10대 해운대구의회 복지행정위원회, 관내 종합사회복지관 관장과 간담회 개최… “복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청취”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해운대구의회 복지행정위원회(위원장 박주령)는 지난 29일 해운대 어진샘노인복지관을 방문, 복지관 10개소의 관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제10대 해운대구의회 전반기 복지행정위원회 출범 이후 처음 실시한 현장 방문으로, 구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관의 생생한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향후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복지관장들은 현장에서 체감하는 다양한 사례와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공유했으며, 참석자들은 복지 수요 변화에 따른 대응 방안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박주령 복지행정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는 제10대 의회 출범과 함께 새롭게 개편된 복지행정위원회가 현장과 처음으로 소통한 뜻깊은 자리"라며 "복지·행정·보건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상임위원회 체계를 개편한 취지가 현장 중심 의정활동으로 이어지는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서 들은 다양한 의견을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하고, 필요한 사항은 집행부와 적극 협의하여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구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답을 찾는 복지행정위원회를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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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대구의회 복지행정위원회, 관내 종합사회복지관장과 간담회 개최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해운대구의회 복지행정위원회(위원장 박주령)는 지난 29일 해운대 어진샘노인복지관을 방문, 복지관 10개소의 관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제10대 해운대구의회 전반기 복지행정위원회 출범 이후 처음 실시한 현장 방문으로, 구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관의 생생한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향후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복지관장들은 현장에서 체감하는 다양한 사례와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공유했으며, 참석자들은 복지 수요 변화에 따른 대응 방안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박주령 복지행정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는 제10대 의회 출범과 함께 새롭게 개편된 복지행정위원회가 현장과 처음으로 소통한 뜻깊은 자리"라며 "복지·행정·보건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상임위원회 체계를 개편한 취지가 현장 중심 의정활동으로 이어지는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서 들은 다양한 의견을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하고, 필요한 사항은 집행부와 적극 협의하여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구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답을 찾는 복지행정위원회를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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