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드림스타트 사업운영 평가’ 우수기관 선정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10-12 16:10:04
울산 지자체 가운데 유일 선정…지역사회협력·면담(인터뷰)평가 분야에서 두각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울산 중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6년 드림스타트 사업운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드림스타트 사업운영 평가’는 지역 내 드림스타트 서비스 격차를 해소하고 사례 관리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실시되는 평가다.
매년 농산어촌 기초단체, 대도시·중소도시 기초단체, 대도시 자치구 순으로 실시되며 동일 지역에 대한 평가는 3년 주기로 이루어진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전국 대도시 자치구 69곳을 대상으로 2023년~2025년 3개년 드림스타트 △조직구성·관리 △통합사례관리 △지역사회협력 △대상자·연계기관 만족도를 평가하고 담당 팀장과 담당자, 아동통합사례관리사 면담(인터뷰) 결과를 반영해 우수기관(상위 20%) 14곳을 선정했다.
울산 지역에서는 중구가 유일하게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중구는 매년 대상자 욕구에 근거해 지역자원을 조사 및 점검하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민관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신규 대상자 발굴에 힘써 지역사회협력 항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이와 함께 팀장, 담당자, 아동통합사례관리사 등 구성원의 사업 및 사례관리 이해도가 높고 구성원 사이의 역할 분담과 협력이 원활하게 이루어져 면담(인터뷰)평가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모든 아이가 차별 없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드림스타트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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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드림스타트 사업운영 평가’ 우수기관 선정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울산 중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6년 드림스타트 사업운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드림스타트 사업운영 평가’는 지역 내 드림스타트 서비스 격차를 해소하고 사례 관리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실시되는 평가다.
매년 농산어촌 기초단체, 대도시·중소도시 기초단체, 대도시 자치구 순으로 실시되며 동일 지역에 대한 평가는 3년 주기로 이루어진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전국 대도시 자치구 69곳을 대상으로 2023년~2025년 3개년 드림스타트 △조직구성·관리 △통합사례관리 △지역사회협력 △대상자·연계기관 만족도를 평가하고 담당 팀장과 담당자, 아동통합사례관리사 면담(인터뷰) 결과를 반영해 우수기관(상위 20%) 14곳을 선정했다.
울산 지역에서는 중구가 유일하게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중구는 매년 대상자 욕구에 근거해 지역자원을 조사 및 점검하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민관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신규 대상자 발굴에 힘써 지역사회협력 항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이와 함께 팀장, 담당자, 아동통합사례관리사 등 구성원의 사업 및 사례관리 이해도가 높고 구성원 사이의 역할 분담과 협력이 원활하게 이루어져 면담(인터뷰)평가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모든 아이가 차별 없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드림스타트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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