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자 경기도의원, “AI 기술, ‘보편적 재화’로 활용해야”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10-16 16:15:14
‘찾아가는 도서관 AI 배움터’ 출범식 참석…AI는 언어를 도구로 사용하므로 문해력도 중요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최순자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인공지능(AI) 활용 격차 해소를 위한 공공도서관의 역할을 강조했다.
최 의원은 지난 15일, 경기도서관에서 열린 ‘2026 찾아가는 도서관 AI 배움터’ 출범식에 참석해 누구나 일상에서 AI를 배우고, 활용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도서관 AI 배움터’는 경기도 ‘AI·디지털배움터’ 사업의 강사 인력을 시군 공공도서관과 연계해 AI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도내 21개 시군 65개 공공도서관에서 시니어를 비롯한 성인, 어린이를 대상으로 AI 활용 실무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날 출범식에는 경기도의회 김용성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을 비롯한 최순자, 이채명, 성기황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들과 경기도서관장, 시군 도서관장, AI 멘토단 등이 참석해 사업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도서관 AI 배움터’의 비전을 선포했다.
최순자 의원은 “교황 레오 14세가 AI ‘무장해제’를 말했는데, 이는 기술 거부가 아니라 AI를 소수의 독점물이 아닌 ‘보편적 재화’로 활용해야 한다는 의미다. 그런 의미에서 ‘찾아가는 도서관 AI 배움터’ 운영은 바람직하다.”라고 전했다. 그리고 “다만 AI는 언어를 사용하는 도구일 뿐, 결국 사용자의 문해력이 중요하므로 이 점도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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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순자 경기도의원, “AI 기술, ‘보편적 재화’로 활용해야”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최순자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인공지능(AI) 활용 격차 해소를 위한 공공도서관의 역할을 강조했다.
최 의원은 지난 15일, 경기도서관에서 열린 ‘2026 찾아가는 도서관 AI 배움터’ 출범식에 참석해 누구나 일상에서 AI를 배우고, 활용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도서관 AI 배움터’는 경기도 ‘AI·디지털배움터’ 사업의 강사 인력을 시군 공공도서관과 연계해 AI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도내 21개 시군 65개 공공도서관에서 시니어를 비롯한 성인, 어린이를 대상으로 AI 활용 실무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날 출범식에는 경기도의회 김용성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을 비롯한 최순자, 이채명, 성기황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들과 경기도서관장, 시군 도서관장, AI 멘토단 등이 참석해 사업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도서관 AI 배움터’의 비전을 선포했다.
최순자 의원은 “교황 레오 14세가 AI ‘무장해제’를 말했는데, 이는 기술 거부가 아니라 AI를 소수의 독점물이 아닌 ‘보편적 재화’로 활용해야 한다는 의미다. 그런 의미에서 ‘찾아가는 도서관 AI 배움터’ 운영은 바람직하다.”라고 전했다. 그리고 “다만 AI는 언어를 사용하는 도구일 뿐, 결국 사용자의 문해력이 중요하므로 이 점도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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