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안전건설위원회, 여수 국가산단 진입도로 현장 점검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10-23 16:15:25
이순신대교 등 주요 교량 유지관리 현황 및 안전관리 실태 확인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안전건설위원회(위원장 강정일, 광양2)는 지난 10월 20일 여수 국가산단 진입도로 유지관리사무소를 방문해 도로 및 교량의 유지관리 현황과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이번 현지활동은 국가산업단지의 핵심 교통시설인 여수 국가산단 진입도로의 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시설물의 안전성과 유지관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안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여수 국가산단 진입도로는 여수와 광양 국가산업단지를 연결하는 총연장 9.58㎞의 도로로, 이순신대교를 비롯한 20개 교량이 포함돼 있어 지역 산업활동과 물류 수송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안전건설위원회는 이날 도로와 교량의 유지관리 현황을 보고받고, 주요 시설물의 안전관리 실태와 유지보수에 필요한 재정 부담 문제 등을 살펴봤다.
특히 국가 기간산업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시설임에도 유지관리 비용을 지방자치단체가 부담하고 있는 현실을 확인하고, 국도 승격과 국가 재정지원 확대 등 제도적 개선 필요성에 주목했다.
강정일 위원장은 “여수 국가산단 진입도로는 지역 산업 경쟁력과 물류 수송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기반시설”이라며 “대형 교량을 포함한 주요 시설물의 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체계적인 유지관리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가산업단지의 핵심 기반시설을 지방자치단체의 재정만으로 관리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며 “국도 승격과 국비 지원 확대 등 안정적인 유지관리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
|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안전건설위원회, 여수 국가산단 진입도로 현장 점검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안전건설위원회(위원장 강정일, 광양2)는 지난 10월 20일 여수 국가산단 진입도로 유지관리사무소를 방문해 도로 및 교량의 유지관리 현황과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이번 현지활동은 국가산업단지의 핵심 교통시설인 여수 국가산단 진입도로의 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시설물의 안전성과 유지관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안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여수 국가산단 진입도로는 여수와 광양 국가산업단지를 연결하는 총연장 9.58㎞의 도로로, 이순신대교를 비롯한 20개 교량이 포함돼 있어 지역 산업활동과 물류 수송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안전건설위원회는 이날 도로와 교량의 유지관리 현황을 보고받고, 주요 시설물의 안전관리 실태와 유지보수에 필요한 재정 부담 문제 등을 살펴봤다.
특히 국가 기간산업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시설임에도 유지관리 비용을 지방자치단체가 부담하고 있는 현실을 확인하고, 국도 승격과 국가 재정지원 확대 등 제도적 개선 필요성에 주목했다.
강정일 위원장은 “여수 국가산단 진입도로는 지역 산업 경쟁력과 물류 수송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기반시설”이라며 “대형 교량을 포함한 주요 시설물의 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체계적인 유지관리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가산업단지의 핵심 기반시설을 지방자치단체의 재정만으로 관리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며 “국도 승격과 국비 지원 확대 등 안정적인 유지관리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